Description
『용담집龍潭集』은 조선 후기 용담 조관龍潭?冠(1700~1762) 사의 문집으로 제자인 혜암 윤장惠庵玧藏이 행장을 짓고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시와 문들을 수집하였고, 최재경崔載卿이 이를 선사繕寫하여 지리산의 대암암臺巖庵에서 판각한 후 감로사甘露寺로 옮겨 와서 간행하였다.
문집은 모두 1책 49장이며, 용담의 시詩와 문장(文)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오언절구 45제題 47수首, 칠언절구 78제 86수, 오언율시 24제 24수, 칠언율시 52제 55수로 모두 199제 212수이며, 이 가운데 칠언절구가 가장 많다. 문장은 3편이 실려 있는데, 유촉문·중창기·통문이 각 1편씩이다.
『극암집克庵集』은 대구 팔공산 파계사把溪寺를 중심으로 활동한 극암 사성克庵師誠(1836~1910)의 문집으로, 『한국불교전서』 제11책에 실려 있다. 극암은 영파 성규影波聖奎(1728~1812)의 맥을 이은 하은 응상霞隱應祥의 법을 받았고, 제자로 혼원 세환混元世煥(1853~1889) 등을 두었다.
문집은 모두 1책 49장이며, 용담의 시詩와 문장(文)이 수록되어 있다. 시는 오언절구 45제題 47수首, 칠언절구 78제 86수, 오언율시 24제 24수, 칠언율시 52제 55수로 모두 199제 212수이며, 이 가운데 칠언절구가 가장 많다. 문장은 3편이 실려 있는데, 유촉문·중창기·통문이 각 1편씩이다.
『극암집克庵集』은 대구 팔공산 파계사把溪寺를 중심으로 활동한 극암 사성克庵師誠(1836~1910)의 문집으로, 『한국불교전서』 제11책에 실려 있다. 극암은 영파 성규影波聖奎(1728~1812)의 맥을 이은 하은 응상霞隱應祥의 법을 받았고, 제자로 혼원 세환混元世煥(1853~1889) 등을 두었다.
용담집/극암집 (양장본 Hardcover)
$2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