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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미
강원 강릉출생으로 2003년 격월간 『한국문인』 수필부문, 2022년 월간 『수필문학』 평론부문 으로 등단했다. 현재 강원문인협회 이사, 강릉문인협회 이사, 관동문학회 사무국장,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영동수필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저서로는 『수필과 문학치유』, 『씨앗』, 『고드랫돌 소리』가 있다. 제32회 수필문학상, 제12회 백교문학상, 제15회 강원여성문학상, 제8회 강릉문학상 작가상을 수상했다
의도적 반추 … 13소금꽃 핀 고갯길 / 18아버지의 그림 / 23자기개방 … 29친절병? 아니, 오지랖! / 34병마가 평생 이룬 것을 앗아간다면? / 38자기수용 … 45쥐와 고양이 / 50재봉사와 구두장이가 함께하는 세상 / 55자기이해 … 61심청이의 바다, 나의 바다 / 67스스로 만드는 신의 모습, ‘문전본풀이’ / 72과거를 애도하기 … 77엄마 맛 / 84세월이 약이다? / 88고독,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기 … 93그것이 인생 / 98「아몬드」, 섬과 섬이 만나다 / 103초기기억과 돌봄의 기억 … 109내 이름은 고라니 / 114복당골의 추억 / 118무의식이 보내는 신호, 꿈 그리고 수필 … 123쓰러진 나무 / 129강릉 단오굿에 대한 소고 / 131사회적지지 … 137천민사제의 신, 바리 / 141순포습지 / 147상상하기 … 153할머니의 텃밭 / 158마마보이와 마마 걸 이야기 / 162자기성장 … 169시인을 꿈꾸는 버스 기사 / 174삶을 연결하는 끈, 희망 / 178내가 기준이라는 생각 … 183역지사지(易地思之) / 186무서운 질병의 신, ‘명신손님’의 두 얼굴 /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