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키지 못한 약속 오작교 … 16 그 길로 가면 … 17 그리움 … 18 매화 꽃잎 지는 날 … 19 옛친구 … 20 봄날은 … 21 사는 일은 … 22 작은 별 … 23 안부 … 24 쌓이는 눈은 … 26 올가을엔 … 27 우음偶吟이라는 시는 … 28 우연과 고독과 … 30 유월 중순 아침 … 31 이십 년 삼십 년 … 32 이젠 꺽지 말자 … 33 정명正名 … 34 페이스북 편지 … 35 푸른 하늘 … 36 건너가는 일 … 37 둠벙 … 38 예초 작업 … 39 지키지 못한 약속 … 40 삭제 푸른 나무 푸른 하늘 … 41 삭제
2. 그리운 몽당붓 까치가 울면 … 45 어우름 … 46 풍경風磬 … 47 황사黃砂와 난향蘭香 … 48 초우樵玗 … 49 서장序章 … 50 그리운 몽당붓 … 51 겨울밤은 길다 … 53 벌초伐草 … 54 산을 바라보며 … 55 성선설 … 56 올 가을의 무게 10kg … 57 우주홍황宇宙洪荒 … 58 입추 … 59 자유로운 날 … 60 책 … 61 초추 … 62 추수 … 63 근사하지 못해도 … 64 멀어도 맑은 향이 오는 … 65 밤 얘기입니다 … 66 심의心醫 … 67
3. 무제 고모님께 … 70 공허한 명성 … 71 꿈 … 72 날짜 세기 … 73 내 마당에 … 74 노경老境 … 75 능소화 … 76 무제 … 77 부고 … 78 산에 올라 … 79 수액 … 80 심심산골에 섬이 있다 … 81 야생초 … 82 오늘을 산다 … 83 잣나무 바람 … 84 천장天葬 … 85 향수享受 … 86 황새 … 87 눈 오는 밤 … 88 작별의 편지 … 89 풍성학려 계명구폐 … 90 술 좋아하는 사람 … 92
4. 아제아제바라아제 가을 겨울 … 94 가랑잎 … 95 고향에 살다 … 96 기다리지 않아도 지나간다 … 97 날아가고 묻혔다고 사라지는가 … 98 내 마음 바로잡기 … 99 내일은 … 100 다음 장날의 장기帳記 … 101 동창회에 갔더니 … 102 부동심不動心 … 103 산골 사람 별곡 … 104 생애 … 105 시한부時限附 … 106 여인숙 … 107 환승역 … 108 답사 사진 … 109 아제아제 바라아제 … 110
5. 매화를 찾아간다 김규정 시인 … 112 상달 진주 남강 물 위로 … 113 꽃잎 지는 봄날의 외출 … 114 샘물이 솟아나서 … 116 경주에 가서 … 118 동트면 … 119 누드 쇼 … 120 만락재晩樂齋를 짓고 … 122 사람도 꽃을 피운다 … 124 어떤 일생 … 125 우산을 쓰고 … 126 자유와 향수와 … 127 적란운積亂雲 … 128 무료함을 위안한다 … 129 겨울 낮의 평화 … 130 논갈이 밭갈이 … 131 매화를 찾아간다 … 132 정맥고풍변이 돌에 새겨지다 … 134 해설 / 조구호(문학평론가)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