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본 강아지 육아 304
Description
틈날 때마다 읽어두면 든든한 힘이 되는 우리 강아지 성장 길잡이
304가지 알짜 육아 지식을 쉽고 간결한 해설로 쏙쏙!

30년 경력의 베테랑 수의사가 가장 많이 보고, 듣고, 체감한 강아지 육아 고민과
상황별 케어법, 최신 수의학 정보를 304가지 문답 형식으로 간단명료하게 담다

보호자의 불안을 덜어주고 반려견의 몸과 마음을 케어하는 성장 길잡이
304가지 알짜 육아 지식을 쉽고 간결한 해설로 쏙쏙!

30년 경력의 베테랑 수의사가 가장 많이 보고, 듣고, 체감한 강아지 육아 문제와
상황별 케어법, 최신 수의학 정보를 304가지 문답 형식으로 간단명료하게 담다
《진짜 기본 강아지 육아 304》는 강아지와 보호자의 첫 만남부터 이별하기까지 반려 생활 전반을 망라하여 다루되, 저자가 30년 이상 진료 현장에 몸담으며 가장 많이 보고, 듣고, 체감한 육아 고민과 대처법을 엄선해 포인트만 쏙쏙 간추렸습니다. 강아지와의 반려 생활에서 보호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자 꼭 알아두어야 할 전문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명확하게 해설함으로써 언제 어느 때고 부담 없이 통독하고, 실질적인 케어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저자

후지이 고이치

일본 후지이 동물병원 원장, 수의학 석사·박사, 경영관리 석사.
1988년에 수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후지이 동물병원에 재직하며 진료를 시작했다. 1990년부터 3년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수의학교에서 유학한 후 1997년부터 후지이 동물병원원장으로 취임했다. ‘병원을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 보호자에게 입원한 반려동물의 상태를 알려주기 위해 2011년에 트위터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이런 상황을 주의하세요!’라는 현역 수의사만의 최신 정보를 소개함으로써 많은 사람에게 ‘난감할 때 도움이 됐다’, ‘글을 읽으면 안심할 수 있다’는 평판을 얻었다. 팔로워 수는 5만 명을 넘는다.
일본 수의사회, 수의마취외과학회, 일본동물병원협회, 수의일본암학회, 일본동물재활연구회 소속이다. 저서로는 《진짜 기본 고양이 육아 285》가 있다.

후지이 동물병원 홈페이지 https://fujii-vet.com 트위터 @FujiiACC

목차

저자의 말_4

1장 가장 알고 싶은 강아지의 마음

마음 ? 강아지의 이런 점이 궁금해요!
001 강아지도 웃나요? 22
002 강아지도 희로애락을 느끼나요? 23
003 왜 오줌 쌀 때 다리를 들까요? 24
004 배를 보이는 건 복종의 신호인가요? 25
005 꼬리를 흔드는 건 좋아서 그러는 건가요? 26
006 강아지의 마음은 어느 부위로 알 수 있나요? 28
007 강아지가 왠지 절 싫어하는 것 같아요... 29
008 여성과 남성 중 누굴 더 좋아해요? 30
009 성견이 되었는데도 얼굴이 귀여워요~ 31
010 어떻게 그렇게 제 마음을 잘 알까요~ 32
011 혹시 사람이 하는 말을 이해할까요? 33
012 고개를 갸우뚱하고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34
013 눈을 마주치는 건 왜 그런 거죠? 35
014 아이 콘택트는 어떻게 가르치죠? 36
015 왜 그렇게 놀고 싶어 할까요? 37
016 울음소리의 의미를 알고 싶어요 38
017 풀을 샐러드처럼 먹어요! 39
018 왜 그렇게 냄새를 맡는 걸까요? 40
019 강아지 사회에선 어떻게 교류하나요? 41
020 강아지들끼리도 서로 잘 맞는지 알 수 있나요? 42
021 자는 모습이 너무 독특해요 44
022 잠꼬대를 하는 건 꿈을 꾸고 있어서인가요? 45
023 다른 강아지를 질투할 때도 있나요? 46
024 강아지도 새침데기가 있나요? 47
025 사이렌이 울리면 하울링해요 48
026 왜 입을 핥을까요? 49
027 올려다보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50
028 발바닥에서 팝콘 냄새가 나요~ 51
029 방방 뛰는 건 좋아서 그런 건가요? 52
030 사람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53

행동 ? 이런 행동은 가끔 걱정스러워요
031 우리 아이는 커뮤니케이션에 서툰 것 같아요 54
032 강아지에게 친구가 꼭 있어야 하나요? 55
033 안을 때 ‘낑’ 하고 울어요 56
034 혼자 집을 지키게 하면 싫어할까요? 57
035 초인종 소리에 짖어요 58
036 간식이 눈앞에 있어도 모르는데 눈이 안 좋아서 그런 건가요? 59
037 똥을 싸기 전에 왜 빙글빙글 돌까요? 60
038 왜 똥을 먹나요? 61
039 왜 똥 위에서 뒹구는 건가요? 62
040 막 세탁한 옷에서 노는 건 왜 그럴까요? 63
041 마운팅의 의미를 알고 싶어요 64
042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건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겠죠? 65
043 강아지가 함께 자려고 하지 않아요! 66
044 혼내는데 하품을 해요... 67
045 혹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요? 68
046 말을 잘 안 들어요~ 69
047 왜 주의를 줘도 계속 반복하죠? 70
048 꼬리를 쫓아 빙글빙글 돌아요 71
049 우리 강아지는 겁쟁이일까요? 72
050 배웅이나 마중을 안 해줘요... 73
051 가볍게 무는 건 왜 그럴까요? 74
052 강아지에게 몰래카메라를 해도 괜찮나요? 75

2장 식사·화장실·산책이 가장 중요해요

식사 ? 어떤 사료가 좋을까요
053 사료 종류가 너무 많아서 못 고르겠어요! 78
054 성장 단계나 견종에 맞는 사료로 바꿔야 할까요? 79
055 원하는 만큼 사료를 주면 안 되겠죠? 80
056 사료는 하루에 몇 번 주는 게 좋아요? 81
057 이 사료가 우리 강아지에게 맞을까요? 82
058 올바른 사료 보관법을 알고 싶어요 83
059 씹지 않고 삼키는데 괜찮을까요? 84
060 습식 사료만 먹고 싶어 해요! 85
061 강아지는 무슨 맛을 좋아해요? 86
062 강아지에게 생고기를 먹여도 되나요? 87
063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알고 싶어요 88
064 사료 색깔을 보면 솔직히 맛없어 보여요... 90
065 입맛이 없어 보일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91
066 매일 똑같은 사료만 먹으면 물리지 않을까요? 92
067 하루 간식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94
068 보상으로 어떤 간식을 주면 좋을까요? 95
069 우족이 맛있나요? 96
070 사료와 수제 음식, 어느 쪽이 좋나요? 97
071 토핑이 없으면 사료를 먹지 않아요... 98
072 식기는 어떤 타입이 좋나요? 99

물 ? 잘 먹고 잘 마시는 건 건강하다는 증거?
073 하루 음수량의 기준은 얼마인가요? 100
074 물을 어느 정도 마시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101
075 물을 줄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102
076 우리 강아지는 물 마시는 게 서툰 것 같아요... 103
077 물을 쉽게 마시게 해주는 방법이 있나요? 104

화장실 ? 실내 배변이냐, 실외 배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078 대소변은 하루에 몇 번이 적당한가요? 106
079 실내 배설과 실외 배설 중 어느 쪽이 좋은가요? 107
080 화장실 교육법을 알려주세요! 108
081 산책을 시작했더니 밖에서만 배설하려고 해요! 110
082 강아지에게는 어떤 화장실이 이상적인가요? 111
083 실내 화장실은 어디에 마련하는 게 좋나요? 112
084 배변 패드를 갈기갈기 찢어요~ 114
085 화장실을 못 가려요~ 115

산책 ? 산책은 강아지의 삶의 낙
086 산책을 하지 않는 강아지도 있나요? 116
087 하루 산책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117
088 산책 중에 반려인이 조심할 점은 무엇인가요? 118
089 산책하다가 갑자기 안 움직여요~ 119
090 산책 코스는 매일 바꾸는 게 좋나요? 120
091 더운데도 물을 잘 마시지 않아 걱정이에요 122
092 겨울 산책에선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123
093 비 오는 날에도 산책을 하는 게 좋나요? 124
094 강아지에게도 옷이 필요할까요? 125
095 옷을 입힐 때 주의 사항이 있나요? 126
096 산책 중 배뇨 매너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127
097 산책하고 나면 발바닥을 닦아줘야 하나요? 128
098 주의해야 하는 관리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129

3장 귀엽고 궁금한 강아지의 생태

생태 ? 강아지의 신체 기능은 이렇게 대단해요
099 냄새를 너무 잘 맡아도 피곤할 것 같아요... 132
100 코가 짧은 개는 냄새를 잘 못 맡나요? 133
101 축 처진 귀라도 잘 들리나요? 134
102 강아지 귀에서 냄새가 나요... 135
103 계산을 할 수 있는 강아지도 있나요? 136
104 그럼 강아지는 얼마나 영리한가요? 137
105 강아지의 조상은 역시 늑대인가요? 138
106 가리킨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39
107 강아지의 수염은 왜 있나요? 140
108 강아지는 순산한다던데 진짜인가요? 141

성격 ? 견종마다 성격은 천차만별이에요
109 실제로 개와 원숭이는 사이가 나쁜가요? 142
110 강아지의 성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143
111 견종별 성격을 알려주세요 144

장점 ? 강아지와 함께하는 삶은 건강에도 좋아요!
112 강아지를 기르면 건강해지나요? 146
113 강아지는 아이의 교육에도 긍정적인가요? 148
114 나이가 많은데 강아지를 키워도 될까요? 149

생태 ? 고양이와 지내는 생활은 건강에도 좋아요
107 어린 자녀와 함께 키워도 괜찮은가요?_138
108 심리 치료의 효과도 있다는 게 사실인가요?_139
109 나이가 많은데 고양이를 맞이해도 될까요?_140

4장 강아지와 함께 살고 싶어요

입양 ? 강아지는 어디서 어떻게 입양하나요
115 강아지는 어디서 입양하면 좋나요? 152
116 동물보호센터와 보호견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153
117 강아지를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요? 154
118 아기강아지의 성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55
119 사회화가 뭐예요? 156
120 사회화는 언제까지 계속하는 거죠? 157
121 60세가 넘어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지면 어쩌죠? 158
122 강아지가 혼자 남게 될까 봐 걱정돼요... 159
123 여러 강아지를 동시에 키우면 너무 힘들까요? 160
124 두 마리를 키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161
125 역시 먼저 살던 강아지를 먼저 챙겨야 할까요? 162
126 고양이와 살고 있는데 강아지를 키워도 괜찮을까요? 163

입양 ? 백신 접종과 중성화 수술이 궁금해요
127 백신 접종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164
128 백신은 언제 접종하는 게 좋을까요? 165
129 아기강아지를 입양했을 때 해야 할 일이 많아서 혼란스러워요! 166
130 광견병은 어떤 질환이에요? 168
131 하지만 일본에서는 광견병이 발생하지 않잖아요 169
132 백신 부작용이 걱정돼요 170
133 면역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면 사회화 시기가 끝나잖아요! 172
134 중성화 수술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173
135 중성화 수술은 언제 하면 좋나요? 174
136 중성화 수술을 하면 성격이 변하나요? 175

입양 ? 강아지가 안전하게 살기 위한 훈육
137 강아지 훈육은 꼭 필요하나요? 176
138 훈육을 하려니 불쌍해요... 177
139 꼭 가르쳐야 할 지시는 무엇인가요? 178
140 훈육이 어려워요... 179
141 전문가에게 트레이닝을 받는 경우도 있나요? 180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