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자신이 사는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홍보의 내용을 담은 팸플릿, 방송 등이 경쟁적으로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 단편적이고 딱딱한 내용 위주의 광고물 자료에 불과할 뿐이었다.
그런데 향토의 자연, 역사와 문화, 산업 활동과 풍물, 그리고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책이 출간되었다.
전직 관료가 쓴 『아름다운 용인, 용인 사람들 이야기』라는 책이다.
저자 자신이 사는 경기도 용인시의 모습을 그린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주로 용인의 자연, 역사와 문화 등 인문지리적 특성에 대해 기술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용인의 다채로운 풍물과 함께 용인 사람들의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용인에 20년간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 용인의 모든 것을 수필 형식의 책으로 기록한 이 책은 용인의 산수와 역사, 풍물뿐만 아니라 용인 사람들의 삶도 그려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용인에서 저자가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것이며, 또 앞으로 살아갈 이유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사거용인’을 넘어 ‘생거용인(生居龍仁)’으로 거듭나고 있는 용인이 더욱 발전하리라 확신하며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향토의 자연, 역사와 문화, 산업 활동과 풍물, 그리고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책이 출간되었다.
전직 관료가 쓴 『아름다운 용인, 용인 사람들 이야기』라는 책이다.
저자 자신이 사는 경기도 용인시의 모습을 그린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주로 용인의 자연, 역사와 문화 등 인문지리적 특성에 대해 기술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용인의 다채로운 풍물과 함께 용인 사람들의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용인에 20년간 살면서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 용인의 모든 것을 수필 형식의 책으로 기록한 이 책은 용인의 산수와 역사, 풍물뿐만 아니라 용인 사람들의 삶도 그려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용인에서 저자가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것이며, 또 앞으로 살아갈 이유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사거용인’을 넘어 ‘생거용인(生居龍仁)’으로 거듭나고 있는 용인이 더욱 발전하리라 확신하며 기대하고 있다.
아름다운 용인, 용인 사람들 이야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