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르신이 직접 꾸미는 어르신만의 ‘이야기책’!
이 책은 고전소설 『춘향전』 가운데 변학도의 수청을 거부한 춘향이가 옥에 갇힌 이후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은 ‘그림 에세이’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춘향전』 이야기와는 달리, 이몽룡이 과거에 급제하여 암행어사가 아닌, 역적의 집안으로 몰려 남원으로 내려와 춘향과 야반도주하여 어느 산골 마을 깊숙이 숨어 살았다는 내용입니다.
각 쪽에는 그림과 어우러진 한 줄 글만 있을 뿐, 이야기를 꾸미고, 또 상상하는 것은 모두 어르신 당신입니다. 어르신께서 그림을 보시면서 느끼는 감정, 지난날의 추억을 글이나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실 수 있도록 여백을 두었습니다. 이 책은 어르신이 직접 꾸미는 어르신만의 ‘이야기책’입니다.
● 그림 남인희
대학에서 패션텍스타일과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한 뒤 명지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표현예술심리치료를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여러 미술치료센터와 복지시설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미술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후원으로 그룹전 ‘At the threshold’와 최초예술인 지원 ‘다원예술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쪽에는 그림과 어우러진 한 줄 글만 있을 뿐, 이야기를 꾸미고, 또 상상하는 것은 모두 어르신 당신입니다. 어르신께서 그림을 보시면서 느끼는 감정, 지난날의 추억을 글이나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실 수 있도록 여백을 두었습니다. 이 책은 어르신이 직접 꾸미는 어르신만의 ‘이야기책’입니다.
● 그림 남인희
대학에서 패션텍스타일과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한 뒤 명지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표현예술심리치료를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여러 미술치료센터와 복지시설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미술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후원으로 그룹전 ‘At the threshold’와 최초예술인 지원 ‘다원예술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춘향전(큰글자책)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