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형형색색의 올드카, 낡은 건물을 멋들어지게 장식한 그라피티, 영원한 혁명가 체 게바라와 노년의 뮤지션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생활은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모험 같은 쿠바 여행에서 젊은 청춘들의 유쾌한 한달살이가 펼쳐진다. 사람도 자동차도 건물도 모든 것에 색감이 퐁퐁 터지는 아바나에 스며든 이들의 좌충우돌 한달살이! 여행은 특별하고도 소중한 인생의 선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스타벅스 때문에 쿠바에 갔지 뭐야 (좌충우돌 아바나 한달살이)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