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명한 왕은 백성을 구하고, 어진 관리는 나라를 구한다!
정치와 사회, 문화적으로 ‘조선다움’이 뿌리내리기까지
여말 선초 격변기의 조선 정치인들을 만나다!
정치와 사회, 문화적으로 ‘조선다움’이 뿌리내리기까지
여말 선초 격변기의 조선 정치인들을 만나다!
고려에서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조선에서 재상으로 등용된 인물들의 삶과 그들의 정치를 담았다. 조선시대 재상은 국왕을 보좌하여 정책 결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등 국정을 총괄하는 최고위직 문신이다. 재상은 단순한 행정관료가 아니라 고도의 정치적 역량을 발휘하는 정치인으로, 때로는 사상가이자 개혁가·전략가의 면모도 발견되며, 여러 능력을 발휘했던 인물들도 있었다. 하지만 왕 중심의 정치적 서술이 주를 이루는 정사(正史)에서는 재상들의 활동과 삶이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고, 조연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그런 재상을 주연으로 하여 그들의 역할에 주목하면서 또 다른 정치의 실체와 역사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는 참신한 기회를 마련한다.
왕과 재상 (조선의 건국과 기틀을 다진 재상들을 만나다!)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