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I'm Fine'을 외칠 수 있는 삶
이 책은 희망을 전해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종파를 넘고 민족을 넘어서 필요하다고 간주되는 사상을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심플하고 산뜻하게 살아라, 실패해도 자신을 싫어하지 말아라, 무너지지 않는 자기 확신을 가져라, 역경을 잘 견디는 강인한 사람이 되라, 다른 사람을 매료시켜라,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가져라, 자신을 바꾸어 빛나는 사람이 되라' 등 7가지 단계에 걸쳐 스트레스와 고민을 떨쳐버리는 데 도움이 되는 행복론을 설파한다.

'부동힘을 가져라, 자신을 칭찬하라, 체력을 길러라’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뿐만 아니라 '상사와 부하를 대하는 법'처럼 비즈니스 관계에서 필요한 사항들도 담겨 있다. 각종 불평과 고민을 떨쳐버리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역경을 감내하고 꾸준히 자신을 계발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준다.
저자

오오카와 류우호오

‘행복의 과학’ 총재. 1956년 7월 7일생. 도쿄대학(東京大學) 법학부 졸업 후 일본 대규모 종합상사(綜合商社)에 입사, 뉴욕 본사에 근무하면서 벨리츠 뉴욕 학교에서 상급 어학 연수를 종료, 뉴욕 시립대학 대학원에서 국제금융론을 공부하였다. 1981년 3월 23일, 큰 깨달음을 얻고 같은 해 7월에는 인류 구제를 위한 커다란 사명을 자각하였다. 1986년 10월에는 불법진리 전도기관인 ‘행복의 과학’을 설립(1991년 3월에 일본에서 종교법인격을 취득)하였다. 1991년에는 영국 '피낸셜 타임즈' 등에 ‘일본의 새롭고 위대한 종교가’로서 소개되었다. '태양의 법', '황금의 법', '영원의 법', '생명의 법', '감화력', '청춘의 원점', '성공의 법' 등 저서가 400권을 넘었으며, 대다수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저작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제작 총지휘도 착수하여 ‘영원의 법 The Laws of Eternity’(2006년) 등 5개 작품은 모두 일본 전국에 일제 상영하여 대히트하였다. 저서는 영어, 한국어, 독일어, 불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등 수많은 외국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다수 독자들이 읽고 있다.

목차

1 스텝 더 심플하게, 더 산뜻하게 살아라
마음의 거미집을 떼어내라

2 스텝 실패해도 자신을 싫어하지 마라
결점이나 약점을 행복의 씨앗으로 삼아라
자신과 싸워서 최후 승리자가 되라
부동힘을 가져라
좌절하지 않는 눈사람형 인생관을 가져라
당신의 삶을 살아라
불완전해도 자신을 받아들여라

3 스텝 무너지지 않는 자기 확신을 가져라
당신은 실은 불행을 사랑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당신의 마음에 인생을 바꾸는 힘이 있다
어떻게 하면 자기 확신을 가질 수 있는가
자신을 칭찬하라
체력을 기르라

4 스텝 역경을 잘 견디는 강인한 사람이 되라
고민과 맞써 싸워 이겨라
해결하지 못할 어려운 문제는 없다
단거리 주자로 이길 수 없으면 장거리 주자로 이겨라
언제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두어라
슬럼프를 탈출하려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라

5 스텝 다른 사람을 매료시키는 이가 소중히 하는 것은…
더 부드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 말을 사용하라
사랑하려면 이해하라
선입관을 버리고 사람을 보라
성공하는 사람이 상사와 부하를 대하는 방법
부러움이 곧 강함이다
남에게 준 것은 잊고 받은 것만 기억하라

6 스텝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가져라
산뜻하게 사는 방법
조건을 달지 말고 건설적인 씨앗을 뿌리라

7 스텝 자신을 바꾸어 빛나는 사람이 되라
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라

★★ ‘아임 파인’인 사람이 되기 위한 말

출판사 서평

당신의 인생에 희망을 전해두는 긍정의 메시지!
단순하고 비전 있게 사는 7가지 스텝을 배워라


이 책은 온갖 스트레스와 고민 속에서 사는 현대인들이 마음을 다스려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을 7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불평과 불만을 떨쳐버리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역경을 감내하며 꾸준히 자신을 계발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고 있다. 학교에서 부독본(副讀本)으로, 직장에서 직원 연수용 도서로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항상 웃는 얼굴로 “아임 파인(나, 잘 지냅니다)”을 말하게 될 것이며, 이 책이 있는 곳이라면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당당해지고 부드러운 미소가 넘쳐나는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