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2 (준수치적 알고리즘 | 알고리즘의 고전을 읽는다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2 (준수치적 알고리즘 | 알고리즘의 고전을 읽는다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49.30
저자

도널드커누스

지은이
도널드커누스
알고리즘및프로그래밍기법에대한선구자적성과로컴퓨터조판을위한TEX및METAFONT시스템의고안으로그리고영향력큰다작으로전세계적으로유명한학자이다.스탠포드대학의컴퓨터프로그래밍의예술명예교수인그는대학원생이었던1962년시작한전통적전산학에대한독창적인7권짜리이시리즈의완성에현재그의모든시간을투여하고있따.

옮긴이
류광
1996년부터활동해온프로그래밍서적전문번역가이다.번역과프로그래밍외에소프트웨어문서화에도많은관심을가지고있으며,수많은오픈소스프로젝트들의표준문서화형식으로쓰이는DocBook의국내사용자모임인닥북한국의일원이다.

목차

제3장-난수
3.1. 소개
3.2. 균등난수생성
3.2.1. 선형합동법
3.2.1.1.법의선택
3.2.1.2.곱수의선택
3.2.1.3.농도
3.2.2. 다른방법들
3.3. 통계적검정
3.3.1. 무작위자료의연구를위한일반적인검정절차
3.3.2. 경험적검정
*3.3.3. 이론적검정
3.3.4. 스펙트럼검정
3.4. 다른종류의무작위수량들
3.4.1. 수치분포
3.4.2. 무작위표본추출및뒤섞기
*3.5. 난수열이란?
3.6. 요약

제4장-산술
4.1. 위수치체계
4.2. 부동소수점산술
4.2.1. 단정도계산
4.2.2. 부동소수점산술의정확도
*4.2.3. 배정도계산
4.2.4. 부동소수점수의분포
4.3. 다중정밀도산술
4.3.1. 고전적알고리즘
*4.3.2. 나머지식산술
*4.3.3. 곱셈을어느정도까지빠르게할수있을까?
4.4. 기수변환
4.5. 유리수산술
4.5.1. 분수
4.5.2. 최대공약수
*4.5.3. 유클리드알고리즘의분석
4.5.4. 소인수분해
4.6. 다항식산술
4.6.1. 다항식나눗셈
*4.6.2. 다항식의인수분해
4.6.3. 거듭제곱의평가
4.6.4. 다항식의평가
*4.7. 멱급수다루기

연습문제해답
부록A-수량표
1 기본적인상수들(10진)
2 기본적인상수들(8진)
3 조화수,베르누이수,피보나치수값들
부록B-표기법일람
찾아보기및용어집

출판사 서평

컴퓨터가‘수’를다루는최상의방법

이책은알고리즘을좀더깊게파고들필요가있는독자를위해여러권으로이루어진시리즈도서중두번째책이다.2권에서는컴퓨터가수를다루는최상의방법을어떻게찾는지를다루고있다.1권처럼대학교재뿐만아니라독학도가능하도록충분한연습문제를제공하고있어배운내용을빠짐없이복습하고응용해볼수있다.

“이책에서논의하는알고리즘들은수를직접적으로다룬다.그렇긴해도나는그알고리즘들을준수치적(準-,seminumerical)이라고부르는게합당하다고믿는다.왜냐하면그것들은수치적계산과기호적계산의경계선에걸쳐있기때문이다.모든알고리즘은단지문제가요구한답을계산할뿐만아니라디지털컴퓨터의내부작동과도잘조화되도록만들어져있다.그러한알고리즘의완전한미덕을절실하게느낄수있으려면컴퓨터의기계어에대한어느정도의지식이필요한경우가많다.해당컴퓨터프로그램의효율성은알고리즘자체와는떼어놓을수없는필수적인요소이다.문제는컴퓨터가수를다루는최상의방법을찾는것이고,그러려면수치적측면뿐만아니라전술적인측면도고려해야한다.따라서이책의주제가수치적수학뿐만아니라전산학의일부임은명백하다.”
_저자서문중에서

[주요내용]
-.균등난수생성
-.통계적검증
-.다른종류의무작위수량들
-.난수열
-.위수치체계
-.부동소수점산술
-.다중정밀도산술
-.기수변환
-.유리수산술
-.다항식산술
-.멱급수

“일전에게이머들사이에서CuldceptSaga라는콘솔용게임의버그가작게나마화제가된적이있습니다.이게임은기본적으로주사위를굴려서보드상의말을움직이고,여러종류의카드를통해서특별한행동이나전투를진행하는보드게임형태입니다.두가지버그가특히흥미로웠는데,하나는2인용으로게임을진행하면서주사위를굴릴때한플레이어는항상홀수눈금만,다른플레이어는항상짝수눈금만나온다는버그이고,또하나는카드들을정렬할때게임이죽은것이아닌가싶을정도로긴시간이걸린다는것입니다.예,바로이책의한주제인난수와,시리즈제3권의한주제인정렬에대한버그인것입니다.프로그래머가이시리즈를읽었다면그런버그를만들지는않았을것입니다.”
_역자서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