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전연욱 시집

혼돈 전연욱 시집

$8.00
저자

전연욱

저자전연욱은
경남마산출생.
1973년《현대시학》등단.
시집『비를몰고온바람』『지옥도』『몸살로오던가을』『그리운섬』『멀미』『산바람소리』,소설집『꿈아꿈아』,장편소설『암초밭엔산호가핀다』(전3권)가있다.
한국시조문학상,과천율목문학상등을수상했으며,시조ㆍ소설ㆍ서양화등다양한분야에서활발하게활동하고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말
1부
나는목마르다
풀꽃
가지치기
국지성폭우
구름에달가듯
장돌뱅이
고백
는개내리는데
봉분없는무덤
무제2
안과에다녀와서
내고향은아니지만
여행
추억속의그소리
꽃?이지네
2부
단풍이떠나면서
낙엽론
채송화사랑
비정유정
우면산자락
천둥치는밤에
쓰디쓴미소
간병일지
시체와더불어
부재2
3부
일어서는들풀
옥탑
커튼을걷고
봄비
내가얻은자유
미리내통신
빗속의풍경
쓸쓸함이물고온것
곰배령가는길
옥화씨
아산도고희라네
옥탑방의빗소리후
4부
양념장한숟갈
혼돈
옛뜰에서
귀환
눈이내릴때
머저리
동백꽃
진달래
원점
해변26
곡우에
만남
옛사람2
장마
5부
동아줄
시가내게로올때
마지막여행지는
어머니2
그냥운다
이산그리고상봉
여적
낙화
평행선
둥지
지기
망중한
별들은알고있을까
해설_박시교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혼돈』을통해서읽는공감의힘
시력40년을넘긴시인에게도시는여전히그에게있어미답의세계이다.종래의전연욱시인시는대체적으로쉽게읽히는편이아니었다.초기이후까지도시인의보법과시어는상당히도전적이고도발적인면이두드러졌다.하지만단수가그어느때보다많은이번시집에서는이러한면이오랜경륜으로완화되고또언어가다듬어진것을살펴볼수있다.
시인의남다른보법과달리이번시집에서는작품들이아주편안하게읽힌다.전연욱시인이미답의땅을일군결과물을이번시집을통해서만나볼수...
『혼돈』을통해서읽는공감의힘
시력40년을넘긴시인에게도시는여전히그에게있어미답의세계이다.종래의전연욱시인시는대체적으로쉽게읽히는편이아니었다.초기이후까지도시인의보법과시어는상당히도전적이고도발적인면이두드러졌다.하지만단수가그어느때보다많은이번시집에서는이러한면이오랜경륜으로완화되고또언어가다듬어진것을살펴볼수있다.
시인의남다른보법과달리이번시집에서는작품들이아주편안하게읽힌다.전연욱시인이미답의땅을일군결과물을이번시집을통해서만나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