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대봉 산문집 [그래도, 꽃이 핀다]. 저자가 지역신문에 연재한 칼럼들 중에서 ‘무엇보다 낭만적인’ 내용들을 가려 뽑아 깔끔하게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에는 지나온 날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낭만을 ‘값싼 센티멘털리즘쯤으로 치부하기를 거부하는’ 저자가 문학, 음악, 미술, 영화 등 다방면에 걸쳐 다소 해학적이거나, 비평적이거나, 애잔하거나, 쓸쓸한 시선으로 써 내려간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래도, 꽃이 핀다 (최대봉 산문집)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