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단시조(2017)

좋은 단시조(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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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좋은 단시조(2017)』는 계간 《좋은시조》가 기획, 시조의 본령이자 근간인 단시조의 보급ㆍ확장을 위해 2016년 한 해 동안 각종 문예지 및 동인지 등에 발표된 단시조 중에서 232편을 뽑아 엮은 단시조집이다. 이 작업에는 21명의 선정위원이 참여했다.
저자

윤금초

1966년 공보부 신인예술상 및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해남 나들이』,『땅끝』,『이어도 사나,이어도 사나』,『주몽의 하늘』등.시조창작 이론서『현대시조 쓰기』,『시조 짓는 마을』중앙일보 시조대상, 분학사상사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현대불교문학상 등 수상.

목차

강경화_ 즐거운 열매
강병천_ 명지산 얼러지
강애심_ 우체국
강영환_ 노는 날
강인순_ 남행
강지원_ 봄날은 간다
강현덕_ 안면도 승언리
고정국_ 겨울 삘기꽃
공영해_ 백로
구애영_ 가벼워진다는 것은
권갑하_ 꽃,입
권영오_ 쉰
권영희_ 주성동의 밤 1
김강호_ 오동꽃
김경옥_ 청춘 열차
김광순_ 호수
김남규_ 이제부터
김덕남_ 퓨전시대
김동인_ 바람의 무덤
김문억_ 겨울 수수밭
김미정_ 손편지
김민정_ 웃음 다이어트
김범렬_ 수의 한 벌
김보람_ 콤마,
김복근_ 가을 의자
김석이_ 벌떼인력개발
김석인_ 사랑
김석철_ 반지
김선화_ 숲길을 걷다
김선희_ 겨울 묵화
김성찬_ 시?숫자 59
김세환_ 못
김수자_ 봄 길에서
김숙희_ 정리해고
김승규_ 벚꽃나무
김양희_ 곶감
김연동_ 시든 꽃
김연희_ 포정해우
김영란_ 컬러링
김영순_ 부용꽃 어머니
김영애_ 가시
김영재_ 아기 미라
김영주_ 낙화
김옥중_ 구두
김우연_ 주하리 뚝향나무
김원각_ 봉정암
김월준_ 참 소중한 당신 3
김윤숙_ 붉은 억새
김윤숭_ 조명연합군 대마몽유록
김윤철_ 나도
김일연_ 가을
김임순_ 시냇물
김 정_ 을숙도 일몰
김정수_ 석남사에서
김정숙_ 목백일홍
김정연_ 안부
김정희_ 보시
김종훈_ 한여름 밤
김 준_ 가을날
김진길_ 묵계
김진수_ 부끄러운 손
김진숙_ 사랑이 왔다
김차순_ 봄소식
김해성_ 허상
김향진_ 어린 봄
김혜원_ 오지의 날들
김호길_ 석점의 소리
나순옥_ 소나무가 한마디
노영임_ 한 번쯤, 한 번쯤은
노중석_ 산책길 소묘
류미야_ 지붕
리강룡_ 늪 읽기 7
문경선_ 이월의 눈
문리보_ 황혼에
문무학_ 통탄
문순자_ 첫차
문주환_ 불탑
문희숙_ 흰 실뿌리가 내린 정물화
민병도_ 오직 한 사람
박권숙_ 귀뚜라미
박기섭_ 千秋
박명숙_ 하지 감자
박방희_ 그대에게 가는 먼 길
박성민_ 두부
박순영_ 고향
박시교_ 우리 모두가 죄인이다
박영교_ 병원에서
박영숙_ 군불
박영식_ 초승달
박옥위_ 주상절리 돌국화
박자방_ 첫 목련을 보다
박종대_ 설맹
박지현_ 세탁기
박진경_ 가을 연가 6
박필상_ 팽이치기
박현덕_ 국밥
박희정_ 엇박자
배리라_ 증도 인상
배종관_ 치자꽃
백이운_ 재즈 같은 시
백점례_ 개구리 소리
변현상_ 담양
서관호_ 나그네
서성희_ 고문의 기원
서연정_ 동화처럼
서일옥_ 립스틱
서정자_ 까치밥
성선경_ 슬픈 자화상
성 파_ 춘연
손무경_ 지우개
손영자_ 비상
손영희_ 옥천사
손증호_ 달의 배후
송유나_ 저물녘 들어서다
송인영_ 아버지의 봄
신웅순_ 어머니 31
신필영_ 연안부두
신후식_ 삶
심석정_ 꽃샘
심성보_ 붓
안영희_ 매미와의 대화
양점숙_ 나비
오기환_ 어떤 약속
오승철_ 꿩꿩, 장서방
오승희_ 합과 충
오영빈_ 똥고집
오영호_ 얼음새꽃
오종문_ 일심법
옥영숙_ 호박꽃
용창선_ 월명리
우아지_ 첼로 소리에 젖는다
우은숙_ 물그림자
유영애_ 모래산을 찾아서
유자효_ 동안거
유 헌_ 전야
윤경희_ 목욕탕에서
윤금초_ 봄, 뒷담화
윤원영_ 각질
윤은주_ 당신 누구?
윤정란_ 민들레
이가은_ 꽃멀미
이경옥_ 죽순
이 광_ 미생
이교상_ 가을 합평회
이기라_ 폭포
신필영_ 연안부두
신후식_ 삶
심석정_ 꽃샘
심성보_ 붓
안영희_ 매미와의 대화
양점숙_ 나비
오기환_ 어떤 약속
오승철_ 꿩꿩, 장서방
오승희_ 합과 충
오영빈_ 똥고집
오영호_ 얼음새꽃
오종문_ 일심법
옥영숙_ 호박꽃
용창선_ 월명리
우아지_ 첼로 소리에 젖는다
우은숙_ 물그림자
유영애_ 모래산을 찾아서
유자효_ 동안거
유 헌_ 전야
윤경희_ 목욕탕에서
윤금초_ 봄, 뒷담화
윤원영_ 각질
윤은주_ 당신 누구?
윤정란_ 민들레
이가은_ 꽃멀미
이경옥_ 죽순
이 광_ 미생
이교상_ 가을 합평회
이기라_ 폭포
이태정_ 이별
이화우_ 가을 감나무
임성구_ 마음 리모델링
임영석_ 숨은 귀
임채성_ 엉또폭포
임태진_ 쑥부쟁이
장계원_ 하얀 풀꽃
장영춘_ 봉하마을
장지성_ 단지
전연욱_ 다리
전연희_ 비 그리고 갬
전일희_ 풀꽃 한 송이
정경화_ 현수교
정도영_ 차향
정수자_ 독백
정온유_ 촉새
정평림_ 귀촉도
정해송_ 무릉도원
정현숙_ 소품
정현태_ 지금
정혜숙_ 나절가웃
정희경_ 죽순
제만자_ 문밖에서 듣는 경
조동화_ 벽
조명선_ 그리운 날이면
조미영_ 봄, 빗방울
조민희_ 향일암 동백 숲
조 안_ 목숨
조영일_ 감꽃
조영자_ 어느 날
조윤주_ 낯선 헤어짐
지성찬_ 본향으로
지춘화_ 분홍 립스틱
최도선_ 와각지쟁
최성아_ 햇살론
최숙영_ 파도여!
최순향_ 그림자를 눕혀놓고
최양숙_ 관계
최연근_ 노을의 변증법
최우림_ 새처럼
최정연_ 그믐
최종진_ 거북이
추창호_ 버린다는 것
하순희_ 밥상머리 이야기
한분순_ 청춘 자오선
한분옥_ 복어 한 마리
한희정_ 쇠별꽃
허영자_ 우리 집 꽃밭은
현상언_ 반달
홍경희_ 제주 밭담
홍성란_ 천변 풍경 2
홍승표_ 늦가을
홍오선_ 안개
홍준경_ 지상의 마지막 약속 13
황다연_ 하르르 하르르 매화 향
황삼연_ 어느 어두운 날의 잿빛 망설임 일지
황성진_ 낙서
황영숙_ 풍경

출판사 서평

2016년 한 해 동안 각 문예지와 동인지 등에 발표한 시조 중에
우수한 단시조를 21명의 선정위원들에게 추천받아 엮은 단시조집

시조 전문 계간지 《좋은시조》에서 기획한 『2017 좋은 단시조』는 시조의 본령이자 근간인 단시조의 보급ㆍ확장을 위해 2016년 한 해 동안 각종 문예지 및 동인지 등에 발표된 단시조 중에서 232편을 뽑아 엮은 단시조집이다. 이 작업에는 21명의 선정위원이 참여했다.
시조의 기본은 단시조에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형식의 확장을 꾀한다. 짧고 깊이가 있는 3장 6구의 단시조는 정보와 말의 홍수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위안이 될 것이며, 일반 독자들이 시조에 대해 막연히 가지고 있는 생각-시조는 옛것이라는-을 떨쳐버리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