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원 짧은 시 (제83.제84 시집)

용혜원 짧은 시 (제83.제84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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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_ 용혜원 시인의 짧은 시 2천 편

『용혜원 짧은 시』는 3줄짜리 짧은 시 2천 편이 들어 있는 시집이다.
친구에게 쓰는 편지 같은 시,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시, 커피 한잔 생각나는 시, 소소한 일상의 동선이 그려지는 시, 담담하게 읊조리는 듯한 시, 캘리그래피로 옮겨 쓰고 싶은 시들이 가득하다.
저자

용혜원

1986년KBS〈아침의광장〉에서시「옥수수」를발표,황금찬시인의추천을받아1992년《문학과의식》을통해등단했다.1986년11월첫시집『한그루의나무를아무도숲이라하지않는다』를시작으로지금까지『함께있으면좋은사람』등84권의시집과『용혜원대표명시』등12권의시선집,총195권의저서를출간했다.수십년동안독자들의사랑을받고있는용혜원시인은지금도수많은강연과활발한시작활동으로바쁜나날을보내고있다.

목차

한편의시
가로등
해바라기
강아지풀
버섯
강변의갈대
장작불
혼자생각
정성
나무는말이없다
자전거
아침이슬
보물찾기
안개
샛별
화이트데이
아비규환
아!그대였구나
분재
머나먼길
차한잔
잡풀
악행
녹초
이정표
장독대
계단
바닷게
우리사랑
내마음의길
나의집
해와보름달
오월의산
장수하늘소
신바람
귓구멍
결정
곡성
싸움
대화
고층빌딩
겁쟁이
고인돌
물음표

조각구름
초상화
복받은사람
집이그립다
인상쓰지마라
생색
굴뚝
원천봉쇄
들에핀백합
정동길
장난
기분좋은일
들풀같은
아름다운들판
알전구
지지부진
다섯손가락
숙취
그리움하나
핏대
흔적
무의미
첫눈오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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