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봤자 (이기라 시집)

그래 봤자 (이기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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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974년 《월간문학》 및 1976년 《시문학》 천료로 등단한 이기라 시인의 시조집.
총 5부로 표제시 「그래 봤자」를 비롯한 90편의 시조가 담겨 있다.
저자

이기라

저자이기라
경북상주출생(1946.3.2)본명동수(東洙)
《월간문학》(1974)및《시문학》(1976)천료로등단
중앙시조대상신인상(1984),현대시조문학상(2004),중랑문화예술인상(2006),중랑문학대상(2009),한국문인협회서울시문학상(2013)수상
시집:『꿈에꾼꿈』(1986),『지푸라기한줌』(2013)

목차

시인의말
후기

1부오늘은내가그마음
시(矢)
폭포

그래봤자
목련서거(逝去)
5월
덩굴장미
그밤에꽃지다
합죽선
늦더위
그때가꽃ㆍ1
강설(降雪)
눈내린길
지우개똥
적멸
참새싸움
벌레
번지점프

2부이밤저둥근달을
도끼
소나기
요지경
억지주장
그리운너
내가못내린판단은
접시
달빛詩
이밤저둥근달을
이슬

쉿!
매듭
쉼표는있고마침표는없다
석류
노을
머리를빗으며
따뜻한사랑

3부결국은한줌
저입들
난전
오리무중
낮달
그림자
매미
간고등어
난동(暖冬)
그봄
하얀꽃
천둥ㆍ1
천둥ㆍ2
세상사
호스피스동(棟)
결국은한줌
남은가을
11월
낮음의미학

4부소쩍새우는밤
추(錘)
닭싸움
10원
1원
숯ㆍ1
숯ㆍ2
불면(不眠)
적야(寂夜)
그때가꽃ㆍ2
어정세월
사랑
소쩍새우는밤
구멍가게
유곽(遊廓)
오메좋은거
무아경(無我境)
그리움
먼그리움

5부가을정산(精算)
전립선
죽(粥)
봄꽃철
앉아서눈감지
아내의달
심야폐월도(深夜吠月圖)
허무
팽이
봄출력중
물수제비
거울
별을보며
박과달
가을정산(精算)
낙엽
억새
첫눈오는날
하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