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용혜원 신작 시집)

삶,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용혜원 신작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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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베스트셀러 시인이자 명강사로 잘 알려진 용혜원 시인의 신작 시집 『삶,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인생과 삶, 사랑과 그리움, 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시들이 담겨 있다. 1부에는 「봄꽃이 피면」 「단풍 드는 가을」 같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담은 시를, 2부에는 「내 사랑만은」 「산길을 걷다가」 등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한 시를, 3부에는 「인생이 연극이라면」 「삶을 산다는 것은」 같은 삶과 인생에 관한 시를, 4부에는 「뒤늦은 후회」 「절망할 수 있는 것도」 등 일상의 감정들을 그린 시가 실려 있다. 용혜원 시인의 시는 해 질 녁 노을의 풍경,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담담하게 읊조리는 듯한 그의 시를 읽다 보면 따뜻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저자

용혜원

1986년KBS〈아침의광장〉에서시「옥수수」를발표,황금찬시인의추천을받아1992년《문학과의식》을통해등단했다.1986년11월첫시집『한그루의나무를아무도숲이라하지않는다』를시작으로지금까지『함께있으면좋은사람』등87권의시집과『용혜원대표명시』등12권의시선집,총198권의저서를출간했다.수십년동안독자들의사랑을받고있는용혜원시인은지금도수많은강연과활발한시작활동으로바쁜나날을보내고있다.

목차

서시

1부봄꽃처럼
봄|봄날|봄비|봄꽃|봄꽃이피면|하얀목련|춘곤증|봄날목련|민들레|아오모리의봄|여름|여름날|7월|가을밤|가을시|가을길|낙엽1|낙엽2|단풍드는가을|10월|가을저녁|겨울나무|니가타1|니가타2|폭설|설국의집필실다카한료칸

2부내사랑만은
당신|당신덕분에|내사랑만은|우리가정말사랑했을까|그리움1|그리움2|그리움을어찌막을까|새싹|풀잎|달1|달2|나무는1|나무는2|나무나이테|사과나무|하늘|이슬|태풍|조약돌|찔레꽃|연필|황홀|땅|비가내리는날|풍선|산길을걷다가|지게|강나룻배

3부삶이란
인생|세월|터널|인생이연극이라면|삶|삶이란떠나는것이다|삶의길|하루같은삶|삶이끝날때까지|떠돌이별|희망을가지면|희망|세상|허무1|허무2|떠나는삶|삶을산다는것은|오발탄|슬픔|돌아온다|넓은마음|아침에|눈물|맨주먹|왜|여행자

4부어둠속에서
존경|성공하는사람들은|홀로갇혀사는것은|뒤늦은후회|한밤중|말|단한번도|바쁘다|절망할수있는것도|울릉도|성황당|짐꾼|죽음|민중의힘|누이야|고기잡이배|여우|술|막걸리한사발|장터|장터할매|산동네무허가집|우리솔직하게살자|욕망의노예|택시기사|동갑내기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