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막의형제들’의 기행문집 『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이 출간됐다.
벌써 네 번째다. 2016년에는 실크로드, 2017년에는 우즈베키스탄, 2018년에는 차마고도, 그리고 2019년에는 바이칼과 몽골이다.
2019년 여름, 고난의 행군은 시작되었다.
이르쿠츠크 → 알혼섬 → 울란우데 → 수흐바타르 → 울란바토르 → 테를지 → 엘승타사르해 → 쳉헤르 → 하르호른 → 호스타이 → 울란바토르로 이어지는 여정이었다.
‘사막의형제들’은 그때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벌써 네 번째다. 2016년에는 실크로드, 2017년에는 우즈베키스탄, 2018년에는 차마고도, 그리고 2019년에는 바이칼과 몽골이다.
2019년 여름, 고난의 행군은 시작되었다.
이르쿠츠크 → 알혼섬 → 울란우데 → 수흐바타르 → 울란바토르 → 테를지 → 엘승타사르해 → 쳉헤르 → 하르호른 → 호스타이 → 울란바토르로 이어지는 여정이었다.
‘사막의형제들’은 그때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바이칼에서 몽골까지 열흘 (시인ㆍ소설가 12인의 오지기행)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