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는 시 (최범서 시집)

제목 없는 시 (최범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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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하얀 미명」 「눈이 피로한 여자」로 1966년 《문학춘추》와 《문학》에 추천되어 등단한 원로 소설가 최범서(1940년생)씨가 시집《제목 없는 시》를 출간했다. 장편소설 「조선당쟁」(전5권) 「택리지」(전3권)등 장편소설을 써 온 소설가가 시집을 낸 것은 시집 「2014, 갑오년」이후 두 번째.
시집 《제목 없는 시》에서는 시 108편에 제목을 달지 않고 인간이 태어나 살고 죽는 108번뇌를 담고 있다.
저자

최범서

시집『2014,갑오년』,소설집『골목안삽화』『대학로를걷다』,장편소설『회색항아리』『칠색무지개를위한변명』외십수권,역사소설『조선당쟁』(전5권),소설『택리지』(전3권)등20여권펴냄.

목차

1부봄
무제1~무제27

2부여름
무제28~무제54

3부가을
무제55~무제81

4부겨울
무제82~무제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