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얀 미명」 「눈이 피로한 여자」로 1966년 《문학춘추》와 《문학》에 추천되어 등단한 원로 소설가 최범서(1940년생)씨가 시집《제목 없는 시》를 출간했다. 장편소설 「조선당쟁」(전5권) 「택리지」(전3권)등 장편소설을 써 온 소설가가 시집을 낸 것은 시집 「2014, 갑오년」이후 두 번째.
시집 《제목 없는 시》에서는 시 108편에 제목을 달지 않고 인간이 태어나 살고 죽는 108번뇌를 담고 있다.
시집 《제목 없는 시》에서는 시 108편에 제목을 달지 않고 인간이 태어나 살고 죽는 108번뇌를 담고 있다.
제목 없는 시 (최범서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