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계 3대 단편소설 작가, 오 헨리
오 헨리는 모파상, 체호프와 함께 세계 3대 단편소설 작가로 일컬어지고 있다. 300편에 가까운 방대한 양의 단편소설을 남긴 그는 다양한 소재로부터 끌어낸 재미있는 이야기와 재치 있는 말솜씨, 기막힌 반전으로 미국 단편소설계에 한 획을 그은 대부라 할 수 있다. 이번 단편선에서는 대표작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하여 「경찰관과 찬송가」 등 유머러스한 반전이 돋보이는 13편의 단편을 엮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오 헨리적 페이소스를 기억하는 성인들도 다시 한번 그의 작품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오 헨리 단편선(2020년 리커버)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