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박각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여보야 (박각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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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랑을 향한 네 개의 시적 포즈
박각순 시인의 시적 키워드는 ‘사랑, 그리움, 자유, 순진무구’ 등으로 정리된다. 필자는
그동안 박각순 시인의 시 창작 과정을 지켜보면서 처음에는 소박하고 꾸밈없는 사람
냄새 나는 그의 시를 통해 인간 박각순을 읽었고, 지금은 순수하고 꾸밈없는 박각순의
삶을 통해 그의 시를 읽는다.
박각순 시인은 사랑을 사랑하는 시인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눈빛이면서 사랑으로
세상을 보는 눈빛이 된다. 그래서 그의 사랑은 폭넓은 삶의 자리로, 따뜻한 삶의 자리
로, 자아 성찰의 밑자리로 변용되고 있다
저자

박각순

충남천안출생.
여수석유화학단지내정년퇴임.
전남대평생교육원문예창작과정수료.
2012년《문학춘추》시로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
문학춘추작가회회원.
전국문인회여수지회회원.
전남문인협회회원.
여문돌동인.
시집『향기속으로』『꿈속으로』
『당신곁으로』『내곁으로』『마음속으로』.

목차

시인의말

1부
네모습/첫눈내리는오후/봄의노래/네가있는하늘아래/그녀의선물/너사랑해/당신을사랑하니까/너그리고나/하늘만큼땅만큼/영원한사랑/너와나/사랑이뭘까/아침이슬당신/네가어디에있든/네가있어/신발/한발자국다가서다/첫사랑의만남/사랑의꿈/겨울에핀장미/나의하트/보석보다빛나는눈물방울/사랑은진한펜으로쓰세요/사랑의역설법/나만의사랑

2부
내정원/봄이야/사랑의무게/알수없는사랑/네사랑도/무지개로피어난사랑/발자국/너랑나랑/너1/나의당신/겨울밤/약속/잠시잠깐/빗줄기/잠에서깬사랑/기다림/정열/눈송이하나/기다리는마음/손바닥에쓴편지/사랑3/텅비어버린공간/접목

3부
먼훗날까지/내곁에/사랑1/사랑2/당신의숨결/사랑한다고/깊은사랑/내가나무라면/하나/첫사랑/나에게시간을줘요/바보/미로/눈총/느끼다/내눈속의당신/먼훗날/철새된사랑/끝없는사랑/여보야/그곳에서/

4부
당신/그리움1/그리움2/그리움3/그리움4/너2/마음/아픈상처/가슴속에달아놓은풍경/한아름/심야의편지/바람이라면/마음속으로/그림자/가슴저편/인연/정/중년의사랑/그대와나/사랑출납부통장/해설_신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