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을 향한 네 개의 시적 포즈
박각순 시인의 시적 키워드는 ‘사랑, 그리움, 자유, 순진무구’ 등으로 정리된다. 필자는
그동안 박각순 시인의 시 창작 과정을 지켜보면서 처음에는 소박하고 꾸밈없는 사람
냄새 나는 그의 시를 통해 인간 박각순을 읽었고, 지금은 순수하고 꾸밈없는 박각순의
삶을 통해 그의 시를 읽는다.
박각순 시인은 사랑을 사랑하는 시인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눈빛이면서 사랑으로
세상을 보는 눈빛이 된다. 그래서 그의 사랑은 폭넓은 삶의 자리로, 따뜻한 삶의 자리
로, 자아 성찰의 밑자리로 변용되고 있다
그동안 박각순 시인의 시 창작 과정을 지켜보면서 처음에는 소박하고 꾸밈없는 사람
냄새 나는 그의 시를 통해 인간 박각순을 읽었고, 지금은 순수하고 꾸밈없는 박각순의
삶을 통해 그의 시를 읽는다.
박각순 시인은 사랑을 사랑하는 시인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눈빛이면서 사랑으로
세상을 보는 눈빛이 된다. 그래서 그의 사랑은 폭넓은 삶의 자리로, 따뜻한 삶의 자리
로, 자아 성찰의 밑자리로 변용되고 있다
여보야 (박각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