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영임 시인은 시적 작업을 매우 꼼꼼히 하면서 퇴고를 끊임없이 하는 시인이다. 시 작업에 있어서 하나를 마치고 나서 또 다른 작품을 잉태하면서 앞의 작품을 퇴고하고, 새로운 작품을 완성해 가는 방법을 쓰고 있는 것 같다. 그의 시를 읽어보면 시적으로 경직된 곳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언어의 조탁彫琢을 꾸준히 하며 새로운 언어의 묘미를 찾아내는 공부를 한 흔적이 돋보인다.
전영임 시인은 수필도 경지에 올라있고 또 시, 시조에서도 자신의 작품성을 스스럼없이 잘 표출하고 있다. 앞으로 대성하는 시인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더욱 훌륭한 작품을 써서 독자들에게 보답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전영임 시인은 수필도 경지에 올라있고 또 시, 시조에서도 자신의 작품성을 스스럼없이 잘 표출하고 있다. 앞으로 대성하는 시인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더욱 훌륭한 작품을 써서 독자들에게 보답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무가 그리는 그림 (전영임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