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얼굴 (용혜원 시집 | 제92시집)

봄의 얼굴 (용혜원 시집 | 제92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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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봄의 얼굴』은 〈그리움으로 꽃은 피어나고〉, 〈바다도 외로워 파도친다〉, 〈새로운 시간이 밀려온다〉, 〈삶은 머나먼 길이다〉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용혜원

시인은현재고양시에살고있으며시를쓰고강의를다니고있다
지금까지시집92권,동시집2권,시선집12권등204권의저서를출간했다
오늘도시를쓰는기쁨과강의하는즐거움속에살아가고있다

목차

시인의말

1부
그리움으로꽃은피어나고

매화/봄의얼굴/봄꽃향기/봄/봄이오면/봄이왔다/꽃길을걸어봅시다/봄햇살/봄기운/봄들판/이른봄/봄강/봄에흐르는물/4월의초록/봄비1/봄비2/봄비3/봄나무/봄낚시/봄꽃1/봄꽃2/봄꽃3/냉이/봄비가내립니다

2부
바다도외로워파도친다

너/그대가보고싶다/비/추억속에남아있는사람/새벽달/사랑한다는것은/인연/당신의이름/고독/나는행복합니다/외로울때/기억/떠남/만남과이별/사랑하면/여름나무/한여름/초록의계절


3부
새로운시간이밀려온다

새벽바다/보리/밤하늘/길/빗물한방울/손/빨래/적막/누가올것인가/책/가을아침둑방에서/낙엽이쌓이는길/가을은짧다/가을빗소리/가을에는/가을은행잎/가을만들기/가을풍경/가을단풍/이가을을어쩌면좋으냐/가을이떠났다/낙엽은가을편지

4부
삶은머나먼길이다

먼길/산/행동하라/세월이지나고뒤돌아보니/평생하고싶은일/부탁해요/사람의손/물거품/삶이란이런것인가/마침표/겨울에피는꽃/겨울풍경/겨울햇살/겨울꽃/설화/겨울설산/겨울비/겨울강/겨울산/겨울논/겨울바다/겨울/겨울나무

5부
아픔없는삶이어디있으랴

아픔/목적이없으면/헛된삶/결핍/어찌살다가야하는가/흔적/누가기억해줄까/표현/홍수/인간/진실/늪/침묵/어매/오기/절망/세상/나이가들어갈수록/이세상을살아가며/황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