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랑으로 너에게 (용혜원 시선집)

처음 사랑으로 너에게 (용혜원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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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독자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는 생명력이 넘치는 살아 있는 시다. 독자들이 선택하는 시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독자들의 생각과 마음과 삶의 모습에 일치되는 시를 찾고 만났을 때 공감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았을까’ 하는 생각에 시를 읽고 싶고 쓰고 싶고 시를 마음에 담고 싶고 누군가 다른 사람의 눈과 귀에 전하고 싶어지는 것이다.
독자들이 좋아하는 시는 독자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독자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시다. 시는 독자들과와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독자들의 선택은 언제나 현명하다. 시인의 마음이 곧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마음이다. 독자들이 공감하고 좋아하는 시가 살아 있는 시다.
저자

용혜원

시인은현재고양시에살고있으며시를쓰고강의를하며다니고있다.
지금까지시집93권,동시집2권,시선집13권등206권의저서를출간했다.
오늘도독자들에게감사하며시를쓰는기쁨과
강의하는기쁨속에꿈을이루며살아가고있다

목차

시인의말

1부

오늘하루가/삶의기쁨/삶이란지나고보면/처음처럼/1월/이런날이면/우리보고싶으면만나자/5월/기죽고살지말자/삶의참의미/그래살자살아보자/짧은삶에긴여운이남도록살자/감동/고독하다이세상은/외로울때누군가곁에있어준다면/그대를만난오늘은/봄꽃피는날/꿈/컵하나엔

2부

여행을떠나라1/파도/내소사숲길/우산속의두사람/한잔의커피와깊은안락의자/다도해/사랑한다는말을하고싶을때/바다는/행복을주는사람/커피가주는행복감/단한번만이라도멋지게사랑하라/잘지내고있습니까/단골카페/혼자생각/봄소식/흙/참고맙습니다/삶의깊이를느끼고싶은날/그대의나이만큼붉은장미를바칩니다/겨울여행

3부

우리는연인/꽃으로시작되는계절/겨울나무야/선운사동백꽃/사랑이라는열차/희망/혼자울고싶을때/대전역가락국수/계절이지날때마다/푸념/그리움을벗어놓고/시간/당신을기다리고있습니다/아주가난한사랑일지라도/꽃피어라내사랑아/내가너를사랑하는만큼/봄꽃필때찾아오시게나/겨울나무들/아무말하지마

4부

나가난하게살아도/잡초/친구야/고추잠자리/혼자만의짧은여행을/느껴라/내생각의모서리에늘앉아있는그대/내삶에서가장행복한날/사랑은아름다운풍경을만든다/착하게사세선하게사세/늘간절한어머니생각/그리운이름하나/당신을사랑합니다/단한번의사랑/마냥좋은그대/고독이선명해질때/눈내리는밤이면/그립고또그립다/커피한잔의행복

5부

한목숨다바쳐사랑해도좋을이/그리움의시선/한잔의커피를마실때마다/힘이되어주는사랑/그리운날에는/외로울거야/사랑의불길/사랑의화살/이세상에서가장행복한사람/그대를보고있으면/누군가를사랑한다는것은/희망을이야기하면/고마운사람/지금사랑하지않으면/꿈만같은날/한잔의커피1/여행은추억을만든다/그렇게살고싶었습니다/한잔의커피2/나를기억하고있는가/시인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