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스카프 (쉽게, 짧게, 노래하듯 일상생활을 그려낸 생활시조 | 최경자 시집)

분홍 스카프 (쉽게, 짧게, 노래하듯 일상생활을 그려낸 생활시조 | 최경자 시집)

$14.82
Description
시는 짧아야 한다. 시조는 더 짧아야 한다. 시조의 아름다운 율격과 함축, 균제미가 돋보이는
시집 〈분홍 스카프〉는 봄을 부르고 아름다운 시의 정원으로 독자를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다.
저자

최경자

1997년《시조생활》신인문학상등단
동인시조집『弓手의하늘』
수필집『배꽃이피었어요,엄마』
시조집『분홍스카프』
공무원문예대전우수상등수상

목차

시인의말

1부그곳에나의산수유

그곳에나의산수유/그래사랑한거야/지금쯤엔/라일락/봄은수채화/벚꽃놀이/사월의절정/꽃비/사월의풍경하나/봄날의불꽃놀이/봄꽃릴레이/분홍스카프/훈풍/민들레당신/봄날은/송홧가루날릴때/밤꽃/억새꽃


2부사랑죽

금붕어/금붕어가글쎄요/순둥이몽실이/솔이는샘쟁이/나는외할머니올시다/손녀의돌잡이/귀요미놀이/3세의그림속에/아홉살손녀말에/할망구/할머니스타일/하나둘셋/엄마손은마술손/이또한지나리니/사랑죽/웰빙가족/딸아사위야손녀야/빗장열고


3부배꽃피는내고향

배꽃피는내고향/내고향화접리/느티나무/초록머리소꿉놀이/엄마와황금참외/김칫국/엄마는/명주솜저고리/얼레빗참빗/고구마/내손이약손이다/장독대모정/엄마는아흔에도/그랬었어1977년엔/새벽군불/땔감/들깨내음/아버님의사랑방/세뱃길/팽이/생각나는날/뽐뿌물/녹차를마시며/달빛추억


4부알로하!

모도에가면/선운사/오색엔아직도/산정호수나들이/영랑생가/당사도등대/청령포/진시황제의꿈/코사무이/토바호수/바틱쇼핑/앵콜앙코르와트/할슈타트호숫가에/잘츠부르크사람들/원주민토속집/바오밥나무/세렝게티사파리/빅토리아폭포/알로하!/스톡홀름에서/보이차/풋숍/동전파스/내가반한모습들


5부10월은태극기

오~꼬레아/천안함위령탑/혼자도는전광판/백두산천지/달빛대동강/아!두만강아압록강아/하나가된다는게/얼레빗/지도자/이율배반/나라내나라/10월은태극기/덮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