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노인과 바다

$15.00
Description
“인간은 죽을 순 있어도 절대 패배하지 않아”
1953년 퓰리처상
1954년 노벨문학상
헤밍웨이 최후의 역작

늙은 어부의 끈기와 용기를 통해
불굴의 의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인간의 존엄성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
저자

어니스트헤밍웨이

ErnestHemingway,1899~1961

1899년일리노이주오크파크에서태어났다.1917년고교졸업후대학에진학하는대신《캔자스시티스타》지의기자가되었다.제1차세계대전당시헤밍웨이는구급차운전병으로자원하여이탈리아전선에나갔다가중상을입어의병제대했다.1921년파리에정착한헤밍웨이는거트루드스타인,스콧피츠제럴드,에즈라파운드등과가깝게지냈다.1926년「태양은다시떠오른다」를발표한그는당대의뛰어난작가로부상했고‘잃어버린세대’를대표하는목소리가되었다.뒤이어이탈리아전선에서의경험을바탕으로한「무기여잘있거라」(1929)를발표하여전쟁의사실적인묘사로찬사를받았다.1930년대에들어미국키웨스트에정착했다가나중에는쿠바로옮겨갔으며,스페인내전의경험을바탕으로쓴「누구를위하여종은울리나」(1940)로미국문학의거장으로서입지를확고히다졌다.1950년긴공백을깨고발표한「강을건너숲속으로」는좋은평을받지못했지만뒤이어발표한「노인과바다」(1952)는강렬하고힘찬문체로많은사랑을받았으며,이작품으로1953년퓰리처상을,1954년에는노벨문학상을받았다.헤밍웨이는20세기다른어떤작가와도비교할수없을만큼미국대중의상상력을사로잡은위대한작가로미국문학의발전에중요한영향을미쳤다.하지만신경쇠약과우울증에시달리던그는1961년아이다호케첨에서엽총자살로생을마감했다.주요작품으로는「가진자와못가진자」(1937)가있으며사후출판된작품으로는「움직이는축제일」(1964),「만류속의섬들」(1970),「위험한여름」(1985)과「에덴의정원」(1986)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