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 소리 - 책만드는집 시인선 279

징 소리 - 책만드는집 시인선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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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옥자


저자:최옥자
부산여자대학교졸업
국립창원대학교대학원무용학과졸업
1993년《시조문학》추천등단
시조집『하얗게지우고픈그대의먼이름은』
『툰드라의아침』
『푸른바람』
수상제16회《캐나다한국일보》신춘문예시조당선
제35회성파시조문학상
제18회가톨릭문학상본상
제5회문심문학상대상
제12회남제문학상
활동부산시조시인협회
부산여류시조시인협회
부산문인협회
부산가톨릭문인협회
기장문인협회
여류문학동인‘청술레’35년활동

목차

시인의말

1부
봄밤그골목/춤을출때면/냇물은위로흐르지않는다/살아있다는것/분재/담쟁이넝쿨/쑥뜸/소나무/인력사무소/꽃은답장을늦게한다/도시의벽/태풍/호적시나위/장관청회화나무/일기예보

2부
침묵하는나무/달개비꽃/동래학춤/요양병원의창/난로/까마중/바람이남긴것/석등/그약속을어긴채/나이아가라폭포/금목서꽃그늘아래/능소화/자리/병실에서/짝사랑/발

3부
징소리/진홍의한량춤/물을긷는달/장구소리/엄마라는이름/안개꽃/기다리며/시랑대/물/유모차/족두리꽃/홍시/폭염아래서/늙어간다는것/기장대로560

4부
밥값의경제학/분장실에서/원추리꽃/나는아직꽃이었다/아직도/용소골/기장역2/전철안/사라공원/이맘때쯤/옹이풀/늦가을/건망증/낙엽지는데

5부동시조
새싹/바람/고추잠자리/썰물과밀물/별똥별/달님/첫눈오던날/들켰다/울엄마/재활용수거함/해설_이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