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이독밀 제4시집)

영원히 (이독밀 제4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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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독밀의 제4시집 『영원히』. 이 시집은 시인을 현실의 운명에 적응하도록 이끈 사랑의 언어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움≫, ≪하늘 길≫, ≪비 내리는 밤≫, ≪겨울을 보며≫, ≪봄의 풍광≫ 등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저자

이독밀

1983년 인천시 인하공업전문대 항공관리과 졸업, 대한항공 입사 후 초저녁잠과 새벽 기상하는 세 살 버릇 때문에 일에 더욱더 스트레스를 받다가 1985년 사직했다, 1993년 시인 김종해 선생님으로 시작 권유 받음, 1999년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등단, 2000년~2001년 세계 국제 태권대회 영어 통역 안내, 2008년 서대문문인협회 회원, 현재 가곡 중에 가장 공부를 하고 있다. 시집으로 '남아 있는 날들', '끝없이 흐르는 江', '진주' 등이 있다.

목차

· 서문
· Prologue

제1부
북두칠성
인연(因緣)
끝없이 흐르는 강(江)
공항에서 만난 사람
그대 생각
술래잡기
그리움
나의 너
그는 누구실까
가을에 오신 손님
내 마음 내리는 빗소리에 실어
선인장처럼 살고 싶다
일몰(Sunset)
소나기
변덕쟁이
바보와 못난이
작은 애인
상사(相思)
나의 사랑은
슬픈 영혼(부나비)
몽블랑(Mont Blanc)
혼자 가는 길

제2부
무제
흘러라 내 마음의 강물이여
나의 도요새
소요지경
추억
전설(a legend)
보이지 않는 길
태어난 땅
나의 방 · 4
이유(The reason)
소나무
DMZ에서
어느 봄날 아침
지난날
사랑의 종이 되리
덕행의 보루(堡壘)
메아리
하늘 길(The planet)
내게 귀한 벗 있어
종달새
당신 곁에

제3부
비 내리는 밤
로얄호텔
서울에 산다
보호받는 풍경
멍에
말(Words)
여름 · 1
여름 정경
거울을 보먀
나비와 내가
산길에서
봄의 풍광(A beautiful spring)
고양이
새벽
조국
진주
영원히
그대도 내 맘같이

· Epilogue
· 악보
흘러라 내 마음의 강물이여
지난날
사랑의 종이 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