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길을 묻지 않는다 (최병영 제4시집)

바람은 길을 묻지 않는다 (최병영 제4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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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최병영 시집 『바람은 길을 묻지 않는다』. 최병영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크게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태', '깡태 2', '일등 공화국', '숲의 반란', '개 짖는 세상', '포구의 밤', '인생', '숨비소리', '와송', '달밭 골'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최병영

전라북도 익산 출생. 논산 대건고등학교, 서울 신진과학기술고등학교, 공항고등학교, 금옥여자고등학교 등 국어교사를 역임하고 서울 양동중 학교 교감, 서울 선유중학교 교장으로 퇴직했다. 한국 풍물교육연구소 소장, 서울 교사풍물패 '흥시렁' 고문, 우도농학 무형문화재 전수자이다. 서울보호관찰소 보호위원, 서울지방검찰청 선도위원,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봉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월간 '문예사조' 에 수필, 계간 '한국문학예술'에 수필, 계간 '시세계'에 시로 등단했다. 한국 신문학인협회 회장, 한국 공무원문인협회 수필분과회장, 한국 수필가협회 공영이사, 서울 교원문학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한국 농민문학회, 강서문인협회, 정문문학회 등 회원이다. 세계문학상, 허균문학상, 강서문학상, 농민문학상, 문학세계 문학상, 국무총리상, 교육부총리상, 서울특별시 교육감상(5회), 교원단체연합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 문화예술위원회 문예창작기금 수혜했다. 에세이집으로 '사라지는 소리들은 아름답다', '바람결에 머무는 소리'가 있고 시집으로 '시나위가락, 강물로 여울지다', '자기야, 청산도 가자'가 있다.

목차

자서
서시

1 무종소리
파태 / 깡태ㆍ2 / 먹태 / 일등 공화국 / 무종 소리 / 널배 / 섬 / 시계추
/ 숨비소리 / 와송 / 달밭 골 / 포구의 밤 / 인생 / 개 짖는 세상 / 숲의 반란

2 이팝꽃
달챙이 / 넋 건지기 굿 / 움통 / 이팝꽃 / 청보리 밭 / 숯 / 마라 강 / 조장
/ 고쟁이 / 아그니 / 바람은 길을 묻지 않는다 / 창 / 망월동 / 정어리 떼

3 한지
내일, 그리고 희망 / 한산세모시 / 동래한량 춤 / 소고춤ㆍ2 / 진다리 붓 / 황혼
/ 줄광대놀음 / 한지 / 나목 / 무주 할매 / 낙화 / 낙엽 / 분화구 / 고비사막 / 먹이사슬

4 맨드라미
사랑에 대한 논증 / 우수 / 장미꽃 / 국화의 변명 / 맨드라미 / 풀꽃 사랑 / 안개꽃
/ 느림 우체통 / 호박꽃 / 봄바람ㆍ1 / 봄바람ㆍ2 / 봄바람ㆍ3 / 동백꽃 / 달맞이 꽃 /
그리움이라는 것 / 아이

5 서울, 지하철 2호선
물레방아 / 내 나이가 어때서 / 눈 / 그것에 대한 소고 / 그와 나 / 산 / 불두화 / 고구마 순
/ 희망 한 잎 / 개밥 줄 때와 돼지밥 줄 때 / 색깔들의 논쟁 / 구시가지 / 서울, 지하철 2호선 /
세모의 바다

6 어촌 풍경
청산도 / 어머니 / 아버지 / 손주 탄생 / 들꽃에게 / 개화산 / 산처럼 강처럼 / 홍대 거리
/ 어촌 풍경 / 영남루 / 농다리 / 용문사 은행나무 / 사인암 / 예술공원 / 돌과 시비 / 세월호, 그 후

자작시 해설| 작품의 구성항목별 통계 분류로 살펴본 최병영 시의 특징적 요소들 / 최병영
나의 문학관|매미는 마지막 노래까지 처절히 영혼을 사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