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빛낸 문인(2016) (명작선 | 양장본 Hardcover)

한국을 빛낸 문인(2016) (명작선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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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을 빛낸 문인(2016)』은 한국을 빛낸 문인들의 시, 시조, 동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천우외

경북출생.종합문예지월간'문학세계'와시전문계간지'시세계'의발행인이자도서출판天雨의대표로서20여년간문학과함께청춘을불사르고오로지문학으로의외길만을고집하며걸어왔다.사)세계문인협회초대이사장으로,뜨거운열정으로문학의글로벌시대를이끌어가는신화의주인공으로,이시대의마지막자유인으로,고독하면서도쓸쓸하지않은하늘내음처럼늘새롭고아름다운모습으로모든사람들의기억속에남고자한다.(*작가분의요청에의해생년월일을표시하지않습니다.)

목차


강봉중소의신분외2편21
강석진가을의산위에서외2편24
강인숙석양풍경외2편29
강정식왜사는건지외2편32
강춘기그리운사람들외2편35
공정식역사(歷史)는흐른다2538
구상회나의별은외2편41
권명일풀여치외2편44
권영숙기억외2편47
권희자나의삶외2편50
금동건바느질외2편53
금동춘돌개바람외2편56
김관식풍경소리외2편60
김낙연모순(矛盾)외2편63
김남희모과외2편68
김능자능수벚꽃외2편71
김명옥울엄니의삶외2편74
김명자달빛을보냅니다외2편77
김병억지는낙엽외2편80
김선호아니시인외2편83
김성화가을향기가부처님도량외2편86
김숙현꽃도피고지니외2편90
김순옥머물수없음에외2편93
김연옥폐선(廢船)외2편96
김영배불꽃외2편99
김영진금낭화외2편103
김옥녀아리울외2편107
김용섭살구축제외2편110
김우식막걸리외2편113
김윤희까만옥돌의노숙자외2편117
김은무협지외2편120
김은수염화미소1외2편123
김은희누룽지외2편126
김이대슬도에서외2편129
김전이를닦으며외2편132
김정옥그곳외2편135
김종기바람개비외2편138
김종욱바람소리외2편141
김지원외로운탑하나외2편144
김철수6·25소년병외2편147
김치조바위섬외2편150
김행숙부여궁남지외2편153
김호정봄을그리는화가외2편156
김효태참소중한당신외2편159
노만옥매미소리외2편162
노미림삽그리고가위외2편165
류병률날개외2편168
류인순여름날추억외2편171
명희7번국도*외2편174
박달재빨간우체통외2편177
박범석소나무세상1외2편180
박상일독버섯외2편182
박석현동백꽃은외로워서핀다외2편186
박성기자작나무를심어놓고외2편189
박수경망부석외2편192
박영숙베짜는연인외2편196
박영준새로남외2편199
박정필팽목항하늘외1편202
박해랑바람이불어외2편205
방옥산대숲을듣다외2편208
백영학늦은봄외2편211
백영호성찰외2편214
산억수후식(後食)외2편217
손양현바다오솔길외2편221
손장순어머니외2편224
손종익신선외2편229
손주일동백꽃핀오동도외2편232
송윤채당신은나의행운외2편235
송형래중년외2편238
신영철씨레이션박스외2편241
심성희새벽길외2편245
심응섭5월의풍경외2편248
안숙자단지속김치외2편251
여재학행복은자체발광외2편254
오복석개구리오월외2편257
오성건고향(故鄕)외2편260
유나영세월앞에서외2편263
유동한빗속그리움외2편266
유선기금강외2편269
윤봉덕시시포스의형벌외2편272
윤신희카멜리온꽃외2편275
윤용순대청마루를사이에두고외2편278
윤재학풍류(風流)외2편281
윤제철모자외2편284
윤충선돌의꽃외2편287
윤한걸봉정암가는길외2편290
이강로이한저녁에외2편293
이경상실크로드여행외2편296
이경우거미줄인생외2편301
이명은가야산외2편304
이문기항아리외2편307
이병연장미꽃비누외2편310
이상식세월의길목에서외2편313
이상엽연분홍물결외2편316
이수동동행외2편319
이수옥길위에행복외2편323
이수화지음(知音)외2편326
이순우시간의뒤안길외2편329
이영신별꽃나라외2편332
이용문어머님의물레소리외2편335
이용순아버지외2편338
이용호호수에뜬소나무외2편341
이원용시간의나이테외2편344
이윤주순매원외2편347
이재영그해여름외2편350
이점순막걸리외2편353
이종수아름다운탄생외2편356
이종화점에대하여외2편359
이지윤늦여름해바라기외2편364
이춘우낙화유언외2편367
이혜우아내의손외2편370
임경원바람외2편373
임관영아직도저길만은세상길이아니여376
임성한이루어진셋외2편385
임제훈홰나무꽃외2편388
임학기산사의아침외2편391
장동석해바라기사랑외2편394
장봉천별을따러가다외2편397
장윤경루비꽃여름외2편400
장윤우이무렵고향엔온통꽃밭외2편403
하전장인숙어느여름날의새벽외2편406
청아장인숙비상외2편409
장지원월정사의소리외2편412
장태윤꿩알외2편415
장형주거울외2편418
전병철담쟁이덩굴외2편421
정다정고궁외2편424
정도경꽃외2편428
정연국소래포구외2편431
정정례고양이장화외2편435
정정채소중한삶외2편438
정진덕또거기에외2편441
정형택잔디밭에서외2편444
정희원낙엽에대한명상외2편447
조규화청자(靑磁)항아리외2편450
조숙희옥빛강물세월은외2편454
조한순추억외2편457
주설자닳아버린바퀴외2편460
진진욱아버지와훈장외2편463
채규판어떤발견외2편466
최영희바람이시(詩)를쓴다외2편472
최의용가을깊어지면외2편475
최인호병원풍경외2편478
최정호노을외2편482
최창주망각외2편485
최태순그냥바라보기만하여도외2편488
추대엽꿈속사랑외2편492
한나라풍향계외2편495
한승덕못다한가을외2편499
한영주전자레인지외2편504
한희송영원(永遠)의독백(獨白)외2편508
홍재신이슬외2편513
황무룡하늘은무슨말할까외2편515
황의습그대있음에외2편518

시조
고영환상처외2편523
김순연주전의봄외2편526
김시화여름은폭포처럼타오른다외2편530
김양수홍도의노을외2편533
김여진오대산외2편536
김영환민들레외2편539
김응년불꽃으로외2편542
김태자여름밤의한풍경외2편545
남궁익선100세인생외2편548
박순자옛가을걷이외2편551
박청길가을외2편554
신길수소녀상외2편557
원용우바위외2편560
유승식질경이노래외2편563
이원구한지에그린인생외2편566
장선호부모(父母)외2편569
정유지낚시외2편572
채윤병시인의집념외2편575
최종덕만선(滿船)외2편578

동시
강만영하이얀꽃바람외2편583
강성은전화기탓이야외2편586
강윤제첫눈외2편590
김신오부채바람외2편593
김에순나무의일기외2편596
류재상오늘은10월1일외2편599
신언련국어시간외2편604
이선영봄오는길처럼외2편609
이월순깨어난꿈외2편613
차경아억새외2편617

동화
유성호바람은불어도봄은온다623
윤사월물속의달631

수필
김묘순정지용시비(詩碑)「압천」은비에젖고639
김석중봄밤의꽃비가…643
김예희침묵의힘646
김천우원석을찾아내고소통을시도하라650
김희자폐옥(廢屋)654
박근후우리나라민요아리랑657
송인관그많던자두나무는어디로갔을까662
숴ㄴ낙엽이된오동잎새665
안중주길668
양치동4월에부는바람672
유판수겨울의허풍677
유향순고향의가을682
윤보석매력과가장중요한것684
윤신숙가와바타야스나리병(病)687
이규대청진동의최후691
이승철고향생각693
이자야초여름의묵호앞바다696
이종선동심이숨쉬는골목길701
장희자연어의꿈704

소설
강남구체이부정(體而不正)709
권순악감잎이지던날725
김두수콩을떨던날733
신성범남녀관계752
윤형복어떤심마니의경사(慶事)770
이은집댄싱69780
장정문내사랑그때는몰랐다800
정선교불행817
차호일비둘기,작품13834

평론
우종상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시학(詩學)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