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무딘 펜 끝에서 시라는 문패를 달고
시인의 길을 가는 것도
도道를 닦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정신세계를 다듬는 일뿐만 아니라
글을 읽는 이의 가슴에도
산소 역할의 정화작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시인의 말〉 중에서
시인의 길을 가는 것도
도道를 닦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정신세계를 다듬는 일뿐만 아니라
글을 읽는 이의 가슴에도
산소 역할의 정화작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시인의 말〉 중에서
곰메바위 아리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