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지나치게 형이상학적이거나 여러 번을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쓸 줄도 모른다. 그래서 나의 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고 깨닫고 체험한 것들을 일기 쓰듯 진솔하게 표현한 글들이 대부분이다.
나의 시가 비록 큰 울림을 주지는 못할지라도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정감 가는 시가 되고, 나의 시어들이 이런저런 사유들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고 사랑과 감사의 꽃을 피우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구종회, 〈시인의 말〉 중에서
나의 시가 비록 큰 울림을 주지는 못할지라도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정감 가는 시가 되고, 나의 시어들이 이런저런 사유들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고 사랑과 감사의 꽃을 피우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구종회, 〈시인의 말〉 중에서
마음밭에 꽃이 피면 (구종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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