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되고 싶었다

꽃이 되고 싶었다

$20.00
Description
시집 『꽃이 되고 싶었다』는 〈거꾸로 걷던 시간〉, 〈그리움의 뜰〉, 〈봄날의 기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차복순

차복순詩人

ㆍ전남고흥출생
ㆍ순천대학교졸업
ㆍ생활지도강사

ㆍ월간『문학세계』등단
ㆍ계간『문학춘추』신인상
ㆍ고흥작가회,문학춘추작가회,
ㆍ문학세계문인회,전남여류작가회정회원

ㆍ시집『꽃이되고싶었다』
ㆍ공저『길위에인문학』
『내청춘에시한줄』
『달의창문을열고바람술래가되다』
『시간과맥박과노을』외다수

목차

●시인의말
●추천사/남선현


제1부거꾸로걷던시간

꽃이되고싶었다-17
거꾸로걷던시간-18
유리구슬얼음꽃-20
첫사랑-22
철의여인-24
내안에남아있는너-26
하루의허락-28
헛된꿈-30
출구없는기다림-31
꿈속의사랑-32
추억귀퉁이-34
숲속이야기-36
세월-38
소금꽃-40
조그마한동산-42
가을여자-44
가을끝자락-46
재회(再會)-48
허상(虛像)-50
가버린사랑-52
인연-53
가시밭길-54



제2부그리움의뜰

기다리는마음-57
4월의소리-58
그리움의뜰-60
하얀여행-62
이런날이면-64
창문엔낯선사람-66
연정-68
길-70
가을이오는길목-72
나의반쪽-74
너를위한시-76
일년두고하룻날-78
계절(겨울소곡)-80
대들보-82
빈그릇-84
빈자리-86
뼈가시-88
그림을그립니다-90
추억하나-92
내곁에그대는-94



제3부봄날의기도

길동무-97
신분세탁-98
연금타는꽃-100
봄날의기도-102
밀알-104
벚꽃-106
살면서만난세월-108
소풍가는날-110
신세타령-112
습작-114
이제야시한편-116
지난밤이야기-118
묵상-119
봄-120
불면의밤-122
뱀사골폭우-124
비움-126
돌아보는시간-128
고향이야기-130
소통-132
터줏대감-134



제4부가족사진

일탈-137
노모연가-138
가족사진-140
5월의눈물-142
뼈아픈목소리-144
징검다리-146
해후(邂逅)-148
다행이다-150
아름다운추억-152
꽃송이-154
사랑한다-156
이방인-158
시들어가는꽃-160
마음의눈-162
귤나눔의추억-164
녹동항-166
유자차사랑-168
꿀벌의합창-170
후회-172
잠깨운빗소리-173

●축하의글/김천우-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