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신에게 정직하자!
정직하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가식도 없이
있는 그대로.
정직하자.
그러면
행복하리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꾸미지 말고.
냄새나면 어떠냐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살자.
정직하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가식도 없이
있는 그대로.
정직하자.
그러면
행복하리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꾸미지 말고.
냄새나면 어떠냐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살자.
이름없는 시인의 외출 (올챙이의 번지점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