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시인의 외출 (올챙이의 번지점프)

이름없는 시인의 외출 (올챙이의 번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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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신에게 정직하자!
정직하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가식도 없이
있는 그대로.
정직하자.
그러면
행복하리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꾸미지 말고.
냄새나면 어떠냐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살자.
저자

홍기은

秋天홍기은詩人

•1958년경상남도사천출생
•방송통신대학교행정학과졸업(행정학사)
•2023년월간『문학세계』시부문등단
•32년공직명예퇴직
•곤양초등학교총동창회장역임
•행정사,기술행정사,수산물품질관리사

목차

●시인의말

제1부가족(家族)이라는울타리

엄마와누룽지―13
마누라와멍게비빔밥―16
아들과나의호‘秋天’―18
영감(靈感)과총각사이―19
뒤바뀐운동화끈―20
별이된아이봉다리―22
막내“봉다리”를보내고―27
엄마의동동구리무―29
편지―30
봉이생각―32
지울수없는흔적―34
무인도에서보낸10월의마지막밤―36

제2부청춘연민(靑春憐憫),그리고자화상(自畵像)

사랑방아이들과보리개떡―43
나는아픈만큼성숙해질까―46
35번시내버스의두근거림―49
애늙은이의작은행복―52
종착점―54
가슴속에묻어둔말―55
부치지못한엽서―56
청춘날의자화상을찾아서―58
사내의초상(肖像)―60
까까머리풋사랑―62
너―64
군산행눈여행―66
젊은날의사랑―69
구름아너는―70
150원짜리다방레지표오빠들―72
사랑,이별,가을낙엽―74

제3부사색(思索)의창(窓)

농막풍경소리―77
와불유감(臥佛遺憾)―78
소쩍새―80
코스모스의기억―82
야생화(野生花)―84
개구리뜀뛰기경주―86
호랑이장가가는날―88
비행운(飛行雲)―89
덥다덥다덥다―90
우리는혼자일까?―92
칠월칠석(七月七夕)―94
등대지기―96
백두산(白頭山)―98
소풍―100
섬향나무―102

제4부내마음속고향(故鄕)과조국(祖國)

거꾸로봐야할세상―105
대한민국의청년들에告함―106
무궁화―108
泗州千年―110
百濟古都扶餘의슬픔―112
죄지은자온백성의벌받으리―114
청년아!―116
뿌리―118
대한민국인들이여반성하며살자―120

제5부창밖의시선(視線)

앰뷸런스―125
등급인생―126
동무생각―128
과유불급(過猶不及)―130
歲月流水―132
chatGPT―134
나는그대의그림자입니다―136
밤에타는KTX―138
사람이기때문에―140

●마무리소회―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