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그리고 노래 - 15 꽃밭 청소 - 16 봉선화 - 17 집안 대청소를 하며 - 18 가끔은 - 19 예천 용문사 가로수 길 - 20 다짐 - 21 절집 - 22 더운 날 - 24 인생 - 25 마당에 채송화가 올라왔다 - 26 계절 꽃 - 29 피마주 - 30 마당의 식물들도 씻어 주어야 하는구나 - 31 식물 키우기 - 32 밖에서 살아야 되는 동물들 - 33 나를 보고도 모른 척하는 - 34 초록색의 멋짐 - 35 조용한 포사로운 날씨 - 36
제2부 울타리 너머 옆집
소리 - 39 울타리 너머 옆집 - 40 그리움이란 없다 - 41 변화 - 42 해를 바라보며 - 43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 - 44 우리는 그렇게 다르고 다르다 - 45 온전히 나이고 싶으니까 - 46 잠을 깨고 - 47 첫 출근 - 48 약속을 하고 - 49 먼저 - 50 먼 - 51 아무렇지 않는 척 - 52 놀음아 - 53 사랑하게 하소서 - 54 따뜻한 날씨 - 55 말없이 - 56 새삼스레 - 57 평생을 통해 - 58
제3부 비틀거릴 때면
백일몽 - 61 작은 변화 - 62 비틀거릴 때면 - 63 듣다 - 64 일상의 삶 - 65 새해, 떡국을 먹었다 - 66 나이 듦에 대하여 - 67 작은 케이크 - 68 생활비 - 69 요즘은 덜 아껴도 돼서 - 70 금요일이다 - 71 함께해도 될까요 - 72 지금 우리는 함께합니다 - 73 봄을 기다린다 - 74 다시 세상 속에서 - 75 무엇을 기다리는 것일까 - 76 아침상 - 77 세월에 - 78 식물 - 79 아직은 춥다 - 80
제4부 산으로 들로 자유롭게 살아라
내가 있는 곳 - 83 누구 이름으로 - 84 산으로 들로 자유롭게 살아라 - 85 잠을 많이 잤다 - 86 전화가 안 오네 - 87 을씨년스럽다 - 88 화초 - 89 무료한 날들이다 - 90 하루라도 빨리 - 91 두 가지를 얘기했다 - 92 바람이 불고 - 93 너무도 당당한 이야기 - 94 타자, 자동차 - 95 시간을 보낸다 - 96 꽃이 되었나 - 97 몰아낸다 - 98 자주 전화하니 할 말이 없다. 그런가 - 99 해갈 비 - 100 나이 들면서 - 101 약속 - 102 단비라고 하던가 - 103 내가 세상에 속해 있다 - 104
제5부 내 이름을 부르는 분
활활 불타서 - 107 내 이름을 부르는 분 - 108 산문(山門) - 109 예천 용문사 - 110 감이 떨어진다 - 111 영주 부석사 - 112 고창 선운사 - 113 어제 일기다 - 114 집 뜨락을 청소하면서 - 115 살고 해보고 싶은 것 - 116 문(門)은 - 117 어느덧 칠월로 접어든다 - 118 꽃들이 되었다 - 119 바람이 분다 - 120 새소리 들린다 - 121 예언 - 122 5월의 여름 울타리를 덮었다 - 123 구월이다 - 124 어머니의 식사 - 125 너 - 126
제6부 꾸었던 꿈을 산다
꾸었던 꿈을 산다 - 129 연꽃 - 130 그의 옆이다 - 131 서울 행 - 132 또 다른 세상 - 134 가족 - 135 엄마 - 136 가방 - 137 사라져 가는 계절 - 138 이야기 - 139 봄이다 - 140 봄바람 - 141 만남 - 142 입추 - 143 마당으로 나갔다 - 144 멋진 날 - 145 날씨 - 146 법칙 - 147 하루 - 148 남례문 폭포수 -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