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담고 있어도 그리운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을 나의 연인
밤낮으로 내 영혼 울창한 숲을 거닐며
쉴 새 없이 흘러가는 생각 속의 나를 끌어내어
결을 매만지다 보면 마음 곳간 천국이 되고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툭툭 불거져 나오는 소재에 색을 입히고
모양을 만들어 생명을 불어넣어
시를 짓는 일 행복이 아닐 수 없다
펜 하나로 사람을 웃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는 게 글의 힘으로
글은 억압된 여러 감정을 토해내고
해소해 주는 카타르시스(catharsis) 역할도 하며
플라시보(placebo) 같은 심리치료 효과도 있다
행복과 불행, 천국과 지옥 모두 마음먹기에 달렸다.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을 나의 연인
밤낮으로 내 영혼 울창한 숲을 거닐며
쉴 새 없이 흘러가는 생각 속의 나를 끌어내어
결을 매만지다 보면 마음 곳간 천국이 되고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툭툭 불거져 나오는 소재에 색을 입히고
모양을 만들어 생명을 불어넣어
시를 짓는 일 행복이 아닐 수 없다
펜 하나로 사람을 웃게도 하고
울리기도 하는 게 글의 힘으로
글은 억압된 여러 감정을 토해내고
해소해 주는 카타르시스(catharsis) 역할도 하며
플라시보(placebo) 같은 심리치료 효과도 있다
행복과 불행, 천국과 지옥 모두 마음먹기에 달렸다.
담쟁이 붉게 익었다 (류인순 제2시집 | 양장본 Hardcover)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