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충남 공주 출생 ㆍ월간 『문학세계』 등단(2014년) ㆍ제13회 문학세계문학상 시 부문 본상 수상 ㆍ제19회 문학세계문학상 시 부분 본상 수상 ㆍ제5회 문학세계 작가상 시 부문 대상 수상 ㆍ문학세계문인회 정회원 ㆍ월간 『문학세계』, 계간 『시세계』 운영·홍보위원 ㆍ(사)세계문인협회 이사 ㆍ시집 『아침 해는 다시 웃더라』 『내 안의 나를 찾아』 『언어들이 피는 꽃』 『공간에 두고 가는 언어』 『그리움이 아프다』 『흔적』 『시의 풍경』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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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영 철 시인의 작품세계는 연마다 구구절절 인생무상의 애모와 그리움의 연가로 작가 자신의 삶과 투쟁 속에서도 담담하게 풀어가는 사모의 정이 뚝뚝 떨어지는 언어의 순정을 고스란히 자극하고 있다는 점들이 지고지순(至高至純)하다. 주로 사용하는 언어의 구사력도 예사롭지 않을 만큼 시인의 뜨거운 문학에 대한 열정의 온도는 펄펄 끓어오르는 분화구(噴火口) 같은 능력의 소유자라 할 만큼 그 어떤 고난과 병마(病魔)에도 거뜬히 기적을 일구어낸 장본인이며 현역 작가들의 로망인 문학세계 작가상에서도 당당하게 수상을 하였으며 문인으로서 수려한 진면목(眞面目)과 인생철학이 사물을 관철하고 치환(置換)해 낼 수 있는 그만의 무서운 초능력(超能力)의 표상이 인생 지향점의 커다란 원동력(原動力)이 되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 김 천 우(시인·문학평론가·(사)세계문인협회 이사장), 〈축사〉중에서
강물 (신영철 제8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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