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 위에 머무는 詩人의 무명지 같은 삶의 편린들
墨香 文香 茶香 人香이 절절하다.
일일신우일신(日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롭게 창작의
불꽃 지피는 김재희 화백의 작품세계는
심정자연량(心精自然凉)이라
마음이 고요해지면 절로 서늘해지는 도의 경지에 다다르고 있으니
얼마나 언어의 연금술이 단단한지 모른다.
자신을 다스리는 작가정신의 결정체야말로
窓에 걸린 수묵화처럼 맑고 투명하면서도 장엄하고 교교하다.
김재희 시인의 진면목을 유지경성(有志竟成)의 꽃자리에 펼치고 있는
시집 상재 진심으로 축복하는 바이다.
― 감성철학자 김천우(시인·(사)세계문인협회 이사장)
墨香 文香 茶香 人香이 절절하다.
일일신우일신(日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롭게 창작의
불꽃 지피는 김재희 화백의 작품세계는
심정자연량(心精自然凉)이라
마음이 고요해지면 절로 서늘해지는 도의 경지에 다다르고 있으니
얼마나 언어의 연금술이 단단한지 모른다.
자신을 다스리는 작가정신의 결정체야말로
窓에 걸린 수묵화처럼 맑고 투명하면서도 장엄하고 교교하다.
김재희 시인의 진면목을 유지경성(有志竟成)의 꽃자리에 펼치고 있는
시집 상재 진심으로 축복하는 바이다.
― 감성철학자 김천우(시인·(사)세계문인협회 이사장)
길 위에 시간을 조각하다 (김재희 제3시집)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