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그 자리에 머물면 만사가 형통하고 몸도 마음도 새털처럼 사뿐해지니 얼마나 즐겁고 기쁜 일인가! 운경 이현숙 시인의 첫 시집 상재는 내면 깊은 울림이 있고 삶의 애환이 구구절절 시편마다 묻어나 있다.
- 김천우((사)세계문인협회 이사장·문학평론가), 〈축사〉 중에서
시를 쓰는 그 상념의 시간은 단순히 글감을 쫓아가는 숨 가쁜 시간이 아니다. 그 고요의 시간은 성찰을 넘어 선정삼매(禪定三昧)에 드는 면벽(面壁)의 가부좌와 이어져 있다. 이현숙 시인이 더 폭넓은 사유와 자연과의 교감을 익혀서 이내 제2, 제3의 시집을 펴내고,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애송되기를 기대한다.
- 조용연(시인·문학평론가·영상감독), 〈축사〉 중에서
이현숙 시인은 일상에서 남들 뒤만 따라 다니지 않는다. 무언가 먼저 생각하고 실천을 해본다. 물론 다 잘 될 수는 없지만 될성부른 걸 잘 골라 쓸 수 있는 눈썰미를 지니고, 같은 종류의 것 또는 비슷한 것에 기초하여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감각이 뛰어나다.
- 윤제철(시인·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
- 김천우((사)세계문인협회 이사장·문학평론가), 〈축사〉 중에서
시를 쓰는 그 상념의 시간은 단순히 글감을 쫓아가는 숨 가쁜 시간이 아니다. 그 고요의 시간은 성찰을 넘어 선정삼매(禪定三昧)에 드는 면벽(面壁)의 가부좌와 이어져 있다. 이현숙 시인이 더 폭넓은 사유와 자연과의 교감을 익혀서 이내 제2, 제3의 시집을 펴내고,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널리 애송되기를 기대한다.
- 조용연(시인·문학평론가·영상감독), 〈축사〉 중에서
이현숙 시인은 일상에서 남들 뒤만 따라 다니지 않는다. 무언가 먼저 생각하고 실천을 해본다. 물론 다 잘 될 수는 없지만 될성부른 걸 잘 골라 쓸 수 있는 눈썰미를 지니고, 같은 종류의 것 또는 비슷한 것에 기초하여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감각이 뛰어나다.
- 윤제철(시인·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
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이현숙 시집)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