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민경철 수필가의 칼럼을 정성스럽게 스크랩한 노트를 펼치면서 우선 정제된 필치와 정리에 놀랐다. 주간 발행 신문에 무려 70여 편 칼럼을 연재한다는 것은 단순한 글 실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필자의 정신세계가 바닥까지 드러나는 일에 속한다. 편편이 실린 글을 읽어가며 점차 빠져들어 필자는 어떤 분일지 궁금해지기까지 했다.
이미 민경철 회장은 좀 더 문학의 깊은 세계로 발을 디뎌 표본이 될 만한 삶을 살아온 흔적을 더 풍요한 글밭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이번 칼럼집 제목처럼 ‘인생은 단 한 번’이란 외길이기에 더 사유 깊은 글로 목마른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조용연 (시인·문학평론가), 〈축사〉 중에서
이미 민경철 회장은 좀 더 문학의 깊은 세계로 발을 디뎌 표본이 될 만한 삶을 살아온 흔적을 더 풍요한 글밭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이번 칼럼집 제목처럼 ‘인생은 단 한 번’이란 외길이기에 더 사유 깊은 글로 목마른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조용연 (시인·문학평론가), 〈축사〉 중에서
단 한번뿐인 인생 (삶의 질곡을 넘어)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