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그림자

내 안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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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현정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집 제 1권 '영혼의 호수에 낚시를 드리우고'(1985), 제 2권 '갈잎이 있는 봄 풍경'(1991), 제 3권 '향기 있는 고독'(1993), 제 4권 '등(燈)'(1005), 제 5권 '사랑의 매아리'(2002), 제 6권 '그대에게'(2004), 제 7권 '내 안의 그림자'(2005), 장편소설 '모녀의 강'(2006) 등이 있다.

목차

서문-섬세하고 따뜻한 영혼/문효치
시인의 말-제7시집을 펴내면서

1부
밤을 밝히는 향기
내 안의 그림자
날마다 낯선 나
꽃이 피어도
그리움에 젖어
산이 좋아
등꽃
상상력이란
내 집

2부
판소리
밤 깊은 마음
원점
삶의 닻 그리고 돛
복숭아 향기 속에
비는 그칠 줄 모르고
벚꽃 나무 길
시간은 구겨지지 않는다
불멸

3부
시계 추
우수
사랑이 머무는 곳
나 하나의 길
나를 찾는 여유
길벗
멋쟁이 마음
머치
역행

4부
못다 나눈 정
그는 갔어도
나만의 탈
사랑의 선룸
서민층의 나라
월프 트랩에서
버지니아에서
세련된 이별을 위하여
그레이트 폴

5부
인경 소리
사랑은 생명의 샘
남이섬에서
단풍 열기
계절을 넘나드는 비
춤추는 분수
짠 맛 매운 맛
마무리
망각의 자비

6부
포물선
비에 우는 가을
우리 감나무
사람들
억새 바람
가을은 가도
마지막 달력 한 장
눈 세상
광나루 강변 새 길에서

7부
봄꽃
그리움 더불어
중복 2004
이별을 아프게 하는 가을
용문산 계곡
비를 만난 바람
변화에 대하여
눈꽃 무리
겨울 연인

8부
벚꽃 길
벌떼 같은 꽃 바람
아름다운 날들
설악산 수바위
꿈에도 뿌리가 있어
동전 한 닢
9월 맞이
때 아닌 꽃 한 송이
세모의 긴장

9부
섬진강 매화 마을
관계
사월에 사로잡힌 사랑
사랑의 신호
우연과 필연
가을 저녁에
물에 취한 가을
하염없는 생각
오직 나아갈 뿐

10부
목련꽃
여름이 늙어
넉넉한 사람
스산한 가을
가을을 마감하는 11월
포인세티아
벗은 나무
거듭난 광진교
창너머 하늘 길

11부
봄
봄을 실은 나룻배
선택된 젊음
가을이 오는 이유
은행나무 길
가을 햇살
아쉬움
겨울 철새
눈꽃 새벽

12부
나는 누구인가
시작과 끝
고향에서
버스 정류소
설악에 내린 가을
가을이 가오
겨울 언덕에서
눈 내리는 아침
하얀 발자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