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적

아 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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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승연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한국문인협회, 소설가협회, 국제 PEN클럽 한국본부 회원이다. 1986년 장편소설《바깥바람》을 상재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어 여순반란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데올로기 문제를 심도 잇게 파헤친 장편소설《그리고 숲을 떠났다》로 문단에 충격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여인의 내밀한 성심리와 사회적 부조리를 조화시켜 고발한 장편소설 《갈망》에 이어 장편소설《묵시의 불》에서는 신과 인간의 고리, 그 실체를 확연히 드러내 보임으로써 많은 독자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어 발표한 장편소설《심상의 불길》은 그의 소설에 관한한 문학적 영역을 대폭 확대시켜 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장편소설《남자를 잃어버린 여자》에 이어 사상집《개천 그리고 개국》을 발표하면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 외에 시집《소라의 성》《내가 바람이고 싶어 했을 때》《내가 사랑하는 이유》《황혼 연가》《묵시의 신곡》《사랑하며 산다는 것은》《등신불 수화》등을 상재하였다.

수상경력:
1995년 제3회 허난설헌 문학상 대상
1996년 시집 《내가 사랑하는 이유》제3회 열린문학 본상
2000년 시집 《묵시의 신곡》 세계 계관 시인 평화 대상 수상
소설 《꽃이 지기 전에》,《역사의 수레바퀴》제11회 한국문학예술대상 본상
2008년 민족연합 주최 단군문학상

목차

작가의 말

1. 다시 신음하는 악몽 속에서
2. 운명의 전주곡
3. 지옥의 휘파람
4. 핏물 뿌리는 야로
5. 어무니! 왜? 나를 낳으셨나요.
6. 늪 속의 울음
7. 인간 평기의 비명
8. 삶과 죽음 사이
9. 떠도는 배달의 혼
10. 바람이 쓸고 간 유서
11. 순백의 조각 구름으로
12. 삶의 존재 이유를 찾아서
13. 나는 해병대 특수임무 북파공작원이었다
14. 해병대 MIU를 아십니까?
15. 그날의 얼굴들
16. 겨레사랑 무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