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가 주운 이삭들

늦깎이가 주운 이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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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성종화

1938년 일본 오사카 출생으로, 진주고교를 졸업했다. 검찰청에서 근무하였으며, 1984년에 법무사를 개업하여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1955년 제6회 개천예술제 한글시 백일장 장원 및 2007년 '시와 수필'사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머리글

제1부 살며 생각하며
삼안을 열어서
남새밭 길에서
가덕도 앞바다
운봉산에서
낙엽을 보면서
대운산 낙엽을 밟으며
가을비를 맞으며
건망증
금연잡상
못난 사람
상장을 보면서
집을 옮기면서
미리 해 두어야 할 일

제2부 연착륙의 지혜
경쟁사회
학력시비
연착륙의 지혜
계륵을 버릴 수 있는 용기
인연과 흔적
악보는 없어도
상속 이야기들
호주가 없다
가족묘원
버려진 보리쌀
기상정보
통행을 못하게 하면
기대가 지나치면

제3부 여인들
마누라 송
사모곡
여인의 아름다움
지하철 안의 여인들
어떤 모정
목욕탕집 여주인과 수탉
코스모스 꽃 같았던 여인

제4부 따뜻한 이야기들
보리밥 이야기
쑥 이야기
넥타이 유감
나이 자랑
생맥주와 안주
김장용 비닐봉지
회소해져 가는 사촌들
열한 살과 두살박이
내 아버지의 작은 소원
반주 한 잔이
기러기 가족
고흥반도를 다녀오면서
산 벚꽃이 필 무렵
지리산 봄나들이

작품해설 / 삶의 흠집 새롭게 보기, 그 창의적 발상의 구체화 / 한상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