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말 / 시는 세월을 그린다 축하 서문 / 세상길 아름답게 인생길 깨끗하게 _ 정세균 축하 서문 / 새로운 언어로 보여주는 창작의 세계 _ 박영선 축하 서문 / 예술이 되고 사유의 세계가 되는 시문학 _ 박원순
제1부 026_ 사랑이 된 민들레 027_ 청춘에 박수를 보낸다 028_ 연분홍 진달래는 피어납니다 029_ 인문의 빛은 복지다 030_ 닮은 소리 031_ 다른 꿈일까 032_ 들꽃과 담쟁이 033_ 나이 오십 넘어 034_ 사랑의 길이 035_ 담쟁이처럼 036_ 꽃 아닌 꽃이어디 있으랴 037_ 기다리는 빈 의자 038_ 복덩이가 될 예산 · · [중략] · · 제8부 206 _ 네 길만 가라 207 _ 얼굴과 얼굴 208 _ 정치는 209 _ 꽃 한 송이 피어나는 섬 210 _ 큰 선물 211 _ 쉼터 212 _ 멀리 오래 가는 길 213 _ 꽃의 꿈 214 _ 청와대 앞길이 열렸다 215 _ 권력과 민심 216 _ 6.15 남북 공동성명 17주년 217 _ 거짓정치 218 _ 꽃으로 핀다 219 _ 만해 심우장 220 _ 달보다 큰 사랑 221 _ 구로의 추석 222 _ 사랑의 공식 223 _ 사랑의 생각 224 _ 꽃의 언어 225 _ 꽃이다 226 _ 나의 장갑 227 _ 눈 위에 첫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