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호 一涇(일경), 영덕 출생(1938년)이다. 동국대학교 영문과,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연세대 외국어학당을 나왔다. 저널리스트로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 합동통신 외신부 차장, 세계일보 창간에 참여, 국제부장, 특집부장을 거쳐 통일·북한부를 창설하여 데스크를 맡았다. 출판부국장, 편집부국장을 거쳐 논설위원, 심의실장으로 일하며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겸임교수(12년) 출강. 한국외신기자회 사무국장, 영덕신문 편집인 겸 발행인을 지냈다. 자유주의 시민단체인 〈바른사회 시민회의〉 charter member로 언론분과위원장을 거쳐 고문을 지냈다. 한국版 《리더스 다이제스트》 창간에 editor로 참여, 편집장을 지냈다. 『한국언론 인물사화』, 『기자들이 가 본 북한』, 『한국 언론 UN 보고서』, 『신문은 가도 기자는 살아 있다』, 『실록-언론인의 길, 그때 그 현장 못다 한 이야기』 등 언론관계 실록을 공저했다.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에 『바다 한가운데서』, 『티베트에서의 7년』, 『삶과 문학의 길목』, 『周恩來』, 『鄧小平』 譯書 40여 권의 저작권을 위탁하고 있다. 《에세이 21》 천료(2009) 수필가로 등단했다. 수필집으로 『페가수스의 꿈』, 『손자와의 대화』 등이 있으며, 남강문학 초대(2021년)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토벽문학회, 남강문학회, 산영문학회, 은평문학회 회원이다.
조지 오웰의 세계를 가다 227 … 르포르타주(reportage) 평양 방문기 번역 이삭줍기 244 … 올림픽 다이빙 챔피언 새미 리 스토리 『작은 거인의 인간 승리』 _ M. 플릭 윔플러 著/ 한영탁 譯 263 … 소년 달라이 라마의 스승이 된 등반인의 모험기 『티베트에서의 7년』 _ 하인리히 하러 著/ 한영탁 譯 269 … 『모비딕』을 낳은 해양 다큐멘터리 『바다 한가운데서』 _ 너새니얼 필브릭/ 한영탁 옮김 275 … 바다에 홀로 맞서 요트로 주파해낸 세계일주기記 『바다와의 사투 272일』 _ 나오미 제임스/ 한영탁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