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 하루 _ 믿음 반 불신 반 018 이틀 _ 백세시대를 향한 주문 024 사흘 _ 균형이 깨어진 생체 029 나흘 _ 살기 위해 먹으라 034 닷새 _ 누구를 탓하랴 039 이레 _ 심마에 꺼둘리지 마라 043 여드레 _ 인간만사 새옹지마 047 아흐레 _ 자식은 부모를 배운다 051 열흘 _ 호랑이 발톱이 할퀴고 간 뒤 056 열하루 _ 믿음 속에 찾아오는 것들 061 열이틀 _ 말이 씨가 되느니라 066 열나흘 _ 의술인가 도술인가 070 열닷새 _ 믿거나 말거나 075 열엿새 _ 수행하는 자여, 바른길을 가라 080 열이레 _ 만병을 유발하는 식생활 087 열아흐레 _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 092 스무날 _ 세상을 보니, 마치 꿈속의 일과 같다 097 스무하루 _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 101 스무이틀 _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라 106 스무사흘 _ 죽는 연습들은 그만하고 살고자 112 스무나흘 _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116 스무닷새 _ 쓰면 쓸수록 발달한다 120 스무엿새 _ 제 분수에 맞게 살라 125 스무아흐레 _ 스물한 자의 글자와 여덟 송이의 연꽃 130 서른 날 _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가는 것은 다르다 135 서른 하루 _ 30%의 사랑과 70%의 이해로 살라 140 서른 이틀 _ 바른 인식만이 고통과 불행을 극복한다 144 서른 사흘 _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그만 148 서른 나흘 _ 정신을 집중하고 잡념을 떨쳐내라 152 서른 닷새 _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을 기다리는 삶 157 서른 이레 _ 뭇생명의 목숨을 귀히 여기라 161 서른 아흐레 _ 자연과 더불어 순리대로 살자 165 마흔 하루 _ 뜻이 없는 시주는 시주가 아니다 168 마흔 나흘 _ 자제할 수 있는 의지력을 가져라 174 마흔 엿새 _ 내 몸의 주인은 나이다 178 마흔 여드레 _ 참된 삶을 사는 한 길밖에 도리가 없다 183 쉰 하루 _ 오늘 내가 살고 있음의 의미를 알라 188 쉰 사흘 _ 비우고 버려야 새것을 채울 수 있다 192 쉰 이레 _ 건강에는 귀천이 따로 없다 197 예순 날 _ 모두가 제정신일 때 건강한 사회가 된다 201 예순 하루 _ 가족이라고 모든 것을 이해할 순 없다 205 예순 이틀 _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 209 예순 나흘 _ 믿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215 예순 닷새 _ 관세음보살님 안녕하세요 220 예순 이레 _ 중생에게 아픔을 일깨워 주는 날 224 예순 여드레 _ 늘 깨어 있으라 229 예순 아흐레 _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234 일흔 날 _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는 일 238 일흔 하루 _ 명상수행을 일상화하라 244 일흔 사흘 _ 송곳이 살갗에 꽂힐 때라야 아픈 줄 알려나 248 일흔 나흘 _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 253 일흔 닷새 _ 모든 것이 내 탓이다 257 일흔 아흐레 _ 죽어봐야 저승을 알려나 260 여든 하루 _ 늦기 전에 닦고, 기름 치고, 조이고 265 여든 닷새 _ 인생의 새봄을 노래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