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 …… 하의도에서 청와대로 020 …… 빈곤한 시 021 …… 밤 하산길 022 …… 동백 023 …… 술 취한 세상 024 …… 세월 025 …… 바람의 색채 026 …… 건널 수 없는 섬 028 …… 이상기류 029 …… 인생은 깡통증권 030 …… 황혼 나그네 031 …… 나는 있다 032 …… 일생일란 033 …… 하얀 세상 034 …… 사랑의 보험, 이별고 035 …… 떠나는 배 038 …… 인생낙과 040 …… 가 보고 싶다 그 곳에 041 …… 탁주 042 …… 줄어들지 않는 생각들
068 …… 해야 해야 070 …… 새벽종소리 072 …… 어디쯤 오고 있을까 074 …… 비 오는 날 떠난 님 075 …… 어찌 할 거나 076 …… 하산길 077 …… 전생의 여인·I 078 …… 병상일기 080 …… 조용히 오라 081 …… 한강 082 …… 전생의 여인·II 084 …… 세상은 잠들고 086 …… 하루는 멀고 길드라 087 …… 꽃다운 꽃 088 …… 밤길 가는 나그네 090 …… 해 092 …… 구멍난 하루 094 …… 환상 095 …… 사람들 096 …… 죽은 듯 살아 있다
제4부 세상도 몸도 다 헐려 있더라
걸어서 천당 가자 …… 098 두 뺨이 붉으리 …… 099 꽃 속에서 꽃이 핀다 …… 100 까마귀 앉아 운다 …… 101 세상도 몸도 다 헐려 있더라 …… 102 달고 신 두 맛 …… 103 이사 가는 것은 버리는 문화이다 …… 104 앞서가는 소나무야 …… 105 과거는 꼬리표이다 …… 106 밤배질 …… 107 혼자 간 산행 …… 108 하이얀 철선 …… 109 기러기야 같이 가자 …… 110 쉴 새 없이 우는 새들 …… 111 미안한 생각 …… 112 연꽃 향기 …… 113 꽃잎 속에 흐르는 봄비 …… 114 사라져 가는 계절 …… 115 아들아·3 …… 116 버림의 미학 …… 118
제5부 벌주 한 잔 더하고 가소
120 …… 행상 나간 내 님아 121 …… 벌주 한 잔 더하고 가소 122 …… 황혼 나그네 123 …… 새의 눈물 124 …… 속빈 나무야 125 …… 초가집 126 …… 푸른 겨울 127 …… 나를 시험해 본 붓끝 128 …… 감사합니다 129 …… 달그림자 130 …… 거리는 빛의 축제 131 …… 내 나이 몇 개일까 132 …… 하늘에도 정치싸움이 있을까 134 …… 새야 새야 울지 마라 135 …… 살고 죽고 하루살이 136 …… 난그림으로 소문난 사람 없더라 137 …… 손이 저리게 부드럽다 138 …… 아침 해는 다시 뜨더라 139 …… 자연의 함성 140 …… 자원서
제6부 가는 세월 붙잡지 못한 것은
가을 산 …… 142 잠일까 꿈일까 …… 143 하늘에 둥근 달빛 …… 144 맑은 풍광 …… 145 콧물 젖은 원고지 …… 146 내 나이 몇 개이게 …… 147 나의 임종은 오늘밤 자정에 오라 …… 148 우리네 부엉이 야수 …… 150 민주의 여신 …… 152 술에다 술을 타 버리더라 …… 153 꽃과 나비 …… 154 효포소리에 놀란 짐승들 …… 155 제발 제발 잘 좀 해라 …… 156 작은 바람에 댓잎이 흔들린다 …… 157 시원한 솔바람 …… 158 나는 추남이올시다 …… 159 새벽 나무꾼 …… 160 이리 오너라 …… 161 인생 연습생 …… 162 나는 예비 인생 ……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