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8 … 인연의 빈 의자 059 … 시인이 쓴 세월의 편지 060 … 세월 나그네 061 … 님의 풍경 062 … 장미의 꿈 063 … 인생의 찬가 064 … 시를 쓰는 오월 065 … 오월의 여인 066 … 오월의 사색 067 … 님의 노래 068 … 꿈꾸는 꽃씨 069 … 인연의 꽃 070 … 무색의 꽃 071 … 사람과 사랑 사이 072 … 인연의 그림자 073 … 꽃 피는 사연 074 … 시인의 종이배 075 … 하얀 나비
4부 _ 어머니의 세월
078 … 어머니의 세월 080 … 파도의 영혼 081 … 세월의 풍경 082 … 동해바다 083 … 불국사의 풍경소리 084 … 부산 항구의 전설 085 … 여인 꽃 논개 086 … 님을 찾아온 파도 087 … 바다의 꿈 088 … 불멸의 사랑 089 … 사랑의 거울 090 … 예술의 향기 091 … 조약돌 꽃 한 송이 092 … 꽃이 춤을 춘다 093 … 사랑의 풍경소리 094 … 가을 전주곡 095 … 청춘인생 096 … 삶이 가는 길
5부 _ 무지개 꽃 사랑
098 … 다대포 춤가락 099 … 소망의 꿈 100 … 밤바다 101 … 사랑의 진실 102 … 시인의 자연이다 103 … 달마중 가잔다 104 … 한가위 사랑을 그린다 105 … 세월보다 긴 이름 어머니 106 … 어머니 사랑 보름달 107 … 가을의 소리 108 … 세상 길 109 … 바람개비 순정의 꽃 110 … 인생 청산처럼 살며 111 … 무지개 꽃 사랑 112 … 가을빛 사색 113 … 보름달이 가고 있다 114 … 꽃밭의 노래 115 … 꽃이 된 이름
6부 _ 자연의 언어
118 … 사랑하며 살지요 119 … 시인의 자유 120 … 자연의 언어 121 … 가을 길 인생 여정 122 … 길 떠난 손님처럼 123 … 소나무 사랑으로 124 … 늦지 않은 청춘 125 … 가을의 소원 126 … 짝사랑 가을 127 … 사랑은 꿈속에서도 산다 128 … 잡초 속에 이름을 숨긴 들꽃처럼 129 … 마음 속에 피는 꽃 130 … 꽃처럼 피어난 얼굴 131 … 님을 부른 이 밤에 132 … 그리움을 만나는 날 133 … 노무현의 봄 134 … 꿈이 된 광주의 세월 135 … 사람의 길 따라 136 … 해운대 파도야
7부 _ 민들레 땅
138 … 해운대 동백섬 139 … 오월의 초대 140 … 산 소년을 찾아 141 … 사랑은 우주가 온 거야 142 … 꽃 피워 봐 143 … 바다에 핀 별 144 … 너는 우주야 145 … 푸른 잔치 146 … 사람의 길 147 … 비의 눈물 148 … 빗방울 사랑 149 … 선택 150 … 저 풀꽃을 봐 151 … 인생 봄날 152 … 장미꽃 은혜 153 … 어머니는 사랑뿐입니까 154 … 민들레 땅 155 … 인생 울음 156 … 똑같은 신세 다른 꿈
8부 _ 여름은 명작
158 … 오월 가슴 159 … 오월은 시인이다 160 … 오월의 의자 161 … 여름은 명작 162 … 여름 숲 163 … 여름 식사 164 … 여름 숲을 보며 166 … 꽃을 보며 167 … 모란꽃이 피어나면 168 … 사람의 꽃길은 170 … 꿈이 가는 길 171 … 인생 아름다운 약속 172 … 봄이다 꽃이다 173 … 봄이여 꽃이여 174 … 행복 사이 175 … 그게 사랑이야 176 … 봄꽃처럼 177 … 봄비 손길 178 … 봄비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