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산해야 화합한다. 28 - 분단 극복은 민족운동으로 이어져야 31 - 격조 높은 예천문화의 발전을 위한 제안 35 - 공직의 가치와 역사의식 41 - 교육의 목표는 건전한 민주시민 양성이어야 51 - 우리 역사 어떻게 쓰여졌나 58 - 세계화 시대에 민족주의 교육이 필요한 까닭 65 - 한 · 일 청소년들 동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발이 되자 71 - 올바른 역사인식과 직업 선택의 다양성 79 - 공직자의 윤리와 선비정신 86 - 21세기는 문화강국이 세계 지배 92 - 과거의 역사에서 미래의 교훈을 96 - 예천 동학농민운동의 실상 101 - 조선시대의 선비정신과 오늘의 지식인 112 - 전통문화와 담수회 123 - 독립운동가 류일한과 예천 131 - 유학의 전래와 예천지역의 유학자들 134 - 예천유학의 특성과 전통문화 138
제2부. 신문·잡지 등 기고문
제1장 정치 - 부패 정치인 퇴출해야 144 - 농공 병진과 이농 146 - 추곡 수매가 올려야 150 - 16대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할 도덕성 갖췄나 153 - 목민관이 되려면 155 - 난국의 책임 158 - 8.15를 생각한다 161 -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건립 시비 164 - 한반도는 동북아 국제질서의 중심축 170 - 정권교체와 국민의식 177 - 군대만으로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없어 180
제2장 역사 - 일본인들의 역사왜곡 184 - 을유년을 한일 화해 원년으로 187 - 3국시대 맞아? 4국시대지 190 - 단군문화 정리되어야 193 - 사할린에 버린 우리 동포 195 - 단군릉과 단군동상 199 - 탈레반 피랍의 개운치 않은 여운 202 - 기록문화에 대한 우리 민족의 역사인식 206 - 다시 살아나는 사문난적 210
제3장 문화 - 학생 인권 조례 교권침해 주장 이해 안가 213 - 껌 사면 사랑 돌려줘요 215 - 유학과 근대화 217 - 인물 키움을 나무 가꾸듯이 220 - 아직도 체벌이 필요한가! 223 - 힘 있는 자가 나서야 226 - 베푸는 자 행복하다 229 - 규정은 운영하기 나름이다 232 - 좀생이 사장 234 - 추석유감 237 - 하필 한글날을 공휴일에서 빼다니 239 - 냉전의 고도 한반도 241 - 독립기념관 설경 243 - 또 하나의 광복이어라 246 - 정명과 아호 249 - 이혼율 세계 1위라니 251 - 소 잃고도 외양간 안 고치는 나라 253 - 석복으로 IMF를 극복하자 255 - 왜 거북등이 비석 받침인가 257
제4장 고향 - 예천은 예천이어야 261 - 예천지역의 3.1운동 263 - 6.10만세운동과 예천인 266 - 예천공립박물관 건립의 의미와 기대 269 - 고향은 최상의 실버타운 272 - 다문화사회와 추로지향 274 - 지자체와 미호동안 277 - 치산과 성묘 280 - 과연 고향인심 변하고 있는가 283 - 우리 마을 예천군 보문면 미호리 286 - 한발지역을 다녀와서 289 - 문중 시제의 변화 293 - 고향에 머물고픈 마음 296 - 예천인 서하 임춘의 학문 세계 299
제3부. 축사와 책 서문
- 겨레의 향기 예술공연 축사 304 - 충칭 임정청사중수협정식 축사 306 - 인간과 나무는 상생관계 308 -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310 - 교육개혁을 어찌 경제논리만으로 312 - 세계 평화는 민족의 튼튼한 기반 위에서 314 - 석린 민필호 선생 어록비 제막식 축사 317 - 예천 향토문화연구소에 바란다. 319 - 「백마강」 서문 323 - 자린고비 신혼여행 325 - 뭐 저런 남자가 329 - 무송이 범을 잡고 김공이 돼지를 잡다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