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 혹은 시혼

시마 혹은 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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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공상에 잠길수록 안목이 넓어지는 지상의 삶

시를 통해서 얻는 것은 정직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 상처 입은 영혼을 위로하는
묘약 같은 시,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위안을 주는 참으로 알 수 없는 시
저자

조성규

출간작으로『시마혹은시혼』등이있다.

목차

서문·6
발문/사색과은둔의미학_김재엽·130

1부/고독한시심

고독한시심_12|사랑그것참_13|무작정걸어_14
내시와음악_15|사랑은끝내_16|늦게피는꽃_17
어둠빗소리_18|빗나간미련_19|단풍이질때_20
만추의빈터_21|안녕첫사랑_22|영원한추억_23
진지해져라_24|내삶에관해_25|연꽃잎처럼_26
외면당한시_27|우울의독기_28|혜화대학로_29

2부/못다한애상

꿈꾸는방랑_32|여름적전술_33|내속의악마_34
소래포구로_35|지는가을잎_36|취중에어둠_37
광화문옛터_38|그리웠던길_39|끝없는옛정_40
침묵의재회_41|못다한애상_42|지금은가을_43
영혼과육체_44|잠못드는밤_45|주검그림자_46
희망의불씨_47|다시쓰는시_48|장기표정신_49

3부/그대의잔영

노점에앉아_52|나무가되어_53|늘혼자인나_54
내시의숙명_55|내생일날은_56|파도를향해_57
그대의잔영_58|푸르른그때_59|음울빛여자_60
이화사거리_61|옛사랑에게_62|영영잘가라_63
실비에젖어_64|마흔살때쯤_65|술독에빠져_66
인사동그곳_67|내시의뿌리_68|나의안식처_69

4부/모친의눈물

사랑에관해_72|시대를뚫고_73|돌담길독백_74
밤의산책길_75|시의벽에서_76|모친의눈물_77
기다리던곳_78|별이빛난밤_79|마지막편지_80
잊혀진편지_81|일월새벽비_82|누란의연인_83
열대야의밤_84|그들을떠나_85|부친입관식_86
내팔자소관_87|봄비와술잔_88|이상한증상_89

5부/사랑의여정

삶의양면성_92|가을의종말_93|사랑의여정_94
폭우빗줄기_95|자살그유혹_96|지상과작별_97
서대문형장_98|가을멜로디_99|언젠간만남_100
진리를찾아_101|태양은안다_102|입동그하루_103
술그리고시_104|내몸뚱아리_105|칼가는시인_106
잿빛하늘끝_107|혼자인채로_108|난이별태생_109

6부/돌아서는길

망자의눈길_112|얼어버린강_113|인생의법칙_114
직선과곡선_115|계란달걀론_116|권하는술잔_117
성격과운명_118|돌아서는길_119|혼돈속에서_120
때론미친듯_121|이월의오후_122|십일월의비_123
폭우속의밤_124|봄에가을비_125|인생에관해_126
연으로부터_127|진정한봄을_128|삶에공식론_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