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_옥중에서 읊은 시조 아버님 글월을 읽고 除夜 새벽 닭울음 새벽 새소리 봄비를 맞으며 한복 차입 남국 풀냄새 갈가마귀 소리 듣고 논어를 읽으며 학질Ⅰ 철창에 앉은 매미 어머님 편지 학질Ⅱ 소나기 弔 朴贊雄 兄 벌레손님 추석 꾀꼬리 소리 듣고, 상여 소리 듣고 無題Ⅰ 無題Ⅱ 옥중에서 만난 동지 妄念 保釋의 꿈 운동장의 잠자리 철창의 별 꿈속의 꿈 오후 햇살 탈곡기 소리 거미 無題 Ⅲ 病監의 모기 별 면회 온 친구 지독한 감옥의 시간을 견딘 창작의 힘 / 남송우
2부 잊혀지지 않는 분들
아버님에 대한 잊혀지지 않는 일들 교육을 통한 민족운동의 선구자 먼구름 선생을 추모하면서 꾀꼬리 소리 대구사범 학생 독립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그 전통성 추억의 토막토막 자호(自號)에 얽힌 이야기 6·25 사변 피란 이야기 나의 마지막 '조선어' 수업 후회막급인 왜정 때의 일 몇 가지
3부 여암 선생에 대한 생각들
우정의 메아리 / 이주호 여암 선생의 고희를 축하합니다 / 박지홍 이태길 교장과의 만남 / 김봉진 여암 이태길 선생에 대한 난상(亂想) / 김대상 艅岩 선생님의 八旬을 頌祝하오며 / 김이상 여암 형의 8순을 축하합니다 / 박지홍 꾸지람을 듣던 때가 / 박홍길 여암 이태길 선생과 『輪座』의 동인 정신 / 이규정 이 교장 팔순·회혼·자서전 간행 축하연에 부치는 글 / 이주호 맏형과 같은 선비 여암(艅岩) 선생 / 제갈 삼 국운을 한 몸으로 받아들인 여암 이태길 선생 / 최해군 여암 이태길 회장님의 망백望百을 송축하오며 / 김이상 여암 이태길 선생의 수필에 나타나는 삶의 진정성 / 남송우 변함없이 후학들 이끌어 주시길 / 류영남 여암 형의 망백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박지홍 험준한 삶의 산맥 넘어 망백에 오르신 어른 내외분 / 이규정 여암艅岩 이태길 선생님의 망백望百을 기리며 / 제갈 삼 이태길 선생의 망백에 즈음하여 70년 전의 대구사범 항일 운동을 생각한다 / 최해군